닫기

Advertisements

충북 영동·옥천서 잇단 산불…임야 1㏊ 태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212010005679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2. 12. 16: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2일 오후 1시 52분께 충북 영동군 상촌면 유곡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0.5㏊가 탔다.

산림 당국은 인력 11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4대 등을 동원해 1시간 50여분만에 불을 진압했다.

산림 당국은 화재 원인 등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0시 48분에 충북 옥천군 군서면 사양리 야산에서도 불이 나 임야 0.5㏊를 태운 뒤 4시간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