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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대용량 신제품 ‘바리스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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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2. 02. 1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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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은 식물성 귀리 음료 어메이징 오트를 950㎖ 대용량으로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지난 7일 대용량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를 출시하고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에 납품을 시작했다. 앞으로 폴 바셋에서 우유 옵션 변경이 가능한 제조음료를 주문할 때 기본 옵션인 우유 대신 어메이징 오트로 무상 변경이 가능하다.

매일유업은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의 폴 바셋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폴 바셋에 방문해 우유가 들어가는 음료 옵션을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로 변경해 주문하면 어메이징 오트 오리지널 190㎖ 본품 1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귀리 음료는 식물성 음료 중 커피와의 조화가 가장 좋은 음료로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는 커피와 함께할 때 더 놀라운 맛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기존의 어메이징 오트 소용량 제품보다 더 진한 맛으로 바디감을 강화했다”며 “또 귀리는 재배과정에서 물과 토지를 적게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어, 환경이나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자와 MZ세대에게도 좋은 선택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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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어메이징 오트 바리스타/제공=매일유업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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