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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중증 953명·사망 57명…신규 확진 44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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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2. 01. 0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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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시민들<YONHAP NO-1367>
5일 서울력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400명대 초반을 나타냈다.

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3024명)보다 1420명 증가한 4444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64만9669명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953명으로, 전날(973명)보다 20명 줄면서 이틀째 1000명 아래로 집계됐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57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5838명이 됐다. 국내 치명률은 0.90%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33명, 해외유입이 21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346명, 경기 1416명, 인천 261명, 부산 248명, 충남 137명, 경남 111명 등이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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