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3499명이었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 4176명보다 677명 적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동시간대 집계치 3511명과 비교하면 12명 적다.
다만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149명(61.4%), 비수도권에서 1350명(38.6%)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97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서울 899명, 부산 365명, 인천 276명, 경남 173명, 경북 130명, 대구 118명, 충남·강원 각 99명, 전북 71명, 충북 66명, 광주 62명, 울산 53명, 대전 47명, 전남 35명, 제주 28명, 세종 4명 등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