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5842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가 60만204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91명 줄어든 수치다. 1주 전인 18일과 비교하면 1469명 적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1명 늘었으며, 닷새 연속 10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105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5176명이 됐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는 81명 늘어 누적 343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서울 2091명, 경기 1663명, 인천 398명, 부산 340명, 경남 212명, 강원 147명, 충남 161명, 경북 127명, 전북 114명, 대구·대전 각 102명, 충북 83명, 광주 76명, 울산 62명, 전남 53명, 세종 21명, 제주 15명 등이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이날 0시 기준 82.4%이며, 3차접종은 전체 인구의 29.4%가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