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위중증 1083명·사망 109명 ‘역대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3010013930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1. 12. 23. 09: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신규 확진 6919명…누적 58만9978명
코로나 위중증 환자수 1천63명, 신규확진은 다시...<YONHAP NO
22일 오전 서울 강동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1000명대 후반을, 신규 사망자 수가 100명대를 기록하며 역대 최다를 경신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7456명)보다 537명 줄어든 6919명으로, 누적 확진자 수는 58만997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1063명)보다 20명 늘어난 1083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09명이다. 이는 역대 최다 집계다. 국내 치명률은 0.85%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6856명, 해외유입이 6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695명, 경기 1929명, 인천 420명, 부산 432명, 경남 200명, 충남 180명 등이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12명 늘어 누적 246명이 됐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