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6313명)보다 918명 줄어든 5318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997명으로, 1000명대 아래로는 내려왔으나 여전히 역대 세 번째 규모로 많다. 위중증 환자는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7일째 900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54명이며, 국내 누적 치명률은 0.84%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5258명, 해외유입이 6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895명, 경기 1475명, 인천 371명, 부산 364명, 충남 184명, 경남 155명 등이다.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누적 178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