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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설레임 프로바이오틱스’는 최근 코로나19 여파 속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건강과 면역력 저하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건강기능 소재인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용한 제품”이라며 “제품 1개(160㎖)에 성인 일일 권장섭취량에 해당하는 유산균 1억 CFU(미생물 집락수)가 함유돼 있으며 요거트 맛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롯데제과의 건강 지향 프로젝트 ‘비욘드 스위트’의 일환으로 ‘비욘드스위트’는 ‘맛에 건강을 더하다’라는 아이덴티티를 내세우며 제품의 맛뿐 아니라 건강도 함께 추구하고자 하는 콘셉트를 담은 건강 지향 프로젝트라고 롯데제과 측은 강조했다.
롯데제과는 향후 ‘비욘드스위트’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 기능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여 롯데제과의 건강 지향 프로젝트에 대한 인지도를 점차 높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