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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관계자는 “한샘은 국내 홈 인테리어 업계 독보적 1위 기업으로 풍부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당사와 상품·콘텐츠·집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가 기대돼 이번 IMM의 경영권 인수 PEF에 출자를 결정했다”며 “향후 당사의 상품 경쟁력 강화 및 차별화된 공간 기획·콘텐츠 개발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또한 하이마트·건설 등과의 협업으로 그룹 차원의 시너지 창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