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백화점 본점, 6일 전관 임시 휴점…근무자 3700명 코로나 검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05010002328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5. 05. 18: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210505_183005380
롯데백화점 홈페이지 캡처.
롯데백화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본점 전관을 임시 휴점한다.

롯데백화점은 앞서 본점 식품매장 근무 직원 중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6일까지 식품관을 임시 휴업하기로 하였으나 고객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한 단계 더 나아가 선제적으로 에비뉴엘 및 영플라자를 포함한 본점 전체 휴점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본점은 휴점일에 전체 특별 방역 및 소독을 시행할 예정이며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업체 직원을 포함한 본점 근무인원 약 3700명의 직원 전수 검사도 선제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관련 내용은 고객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 본점은 식품관 슈퍼매장 직원 중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3일 부터 식품 매장을 폐쇄한 상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