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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앞서 본점 식품매장 근무 직원 중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6일까지 식품관을 임시 휴업하기로 하였으나 고객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판단 아래 한 단계 더 나아가 선제적으로 에비뉴엘 및 영플라자를 포함한 본점 전체 휴점을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본점은 휴점일에 전체 특별 방역 및 소독을 시행할 예정이며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업체 직원을 포함한 본점 근무인원 약 3700명의 직원 전수 검사도 선제적으로 진행한다.
또한 관련 내용은 고객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롯데백화점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 본점은 식품관 슈퍼매장 직원 중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난 3일 부터 식품 매장을 폐쇄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