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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롯데백화점 홈페이지에는 식품관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른 지하 1층 식품관의 입시휴업 안내글이 올라왔다.
롯데백화점 측은 “식품관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4일~6일 3일간 지하 1층 식품관을 임시휴업한다”며 “백화점 관련 시설에 대한 철저한 방역 진행 후 정상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식품관 내 신선슈퍼매장에서는 지난 1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총 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에 지난 3일부터 식품관의 영업이 중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