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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진행된 네이버 라이브방송에서 자주 파자마 매출은 패션 매출 1위를 차지했으며 특색 있는 디자인과 고급 소재가 주는 편안한 착용감이 인기 요인이라고 자주 측은 설명했다.
이에 자주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파자마세트를 30일 출시한다. 자주는 성인용 파자마가 인기를 끌면서 아동용 파자마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자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입을 수 있도록 성인용과 함께 7세~11세 아동용 파자마를 새롭게 기획했다. 성인과 아동용이 동일한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자주의 패밀리 파자마는 여름 시즌에 특화된 세 가지 종류의 소재로 제작했으며 다양한 색상과 프린트를 적용했다.
‘오가닉 코튼 시어서커 파자마’는 유기농 면과 여름 대표 소재 시어서커로 제작해 통기성이 좋고 시원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코튼 스트레치 파자마’는 면과 스트레치 소재를 혼방해 촉감이 부드럽고 움직임이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레이온 썸머라이프 파자마’는 45수 레이온 100%로 제작해 땀을 빠르게 흡수한다고 자주 측은 전했다.
또한 옐로우·바이올렛·민트 등 화사한 색상을 추가했으며 휴양지 프린트, 경쾌한 스트라이프 패턴 등을 적용했다.
자주는 가정의 달을 맞아 30일부터 신제품 파자마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자주 마케팅 담당자는 “잠을 잘 때 파자마를 입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관련 제품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며 “파자마는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많아 가정의 달을 맞아 패밀리 파자마의 판매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주] 온 가족이 함께 입는 패밀리 파자마 출시! (3)](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4m/29d/20210429010028231001792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