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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특허 유산균 발효즙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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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4. 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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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발효 배도라지, 사과양배추즙 2종 이미지
정성 발효 배도라지즙·사과양배추츱/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국내산 과채를 특허받은 유산균으로 통발효한 발효즙 ‘정성발효 배도라지즙·사과양배추즙’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성발효 배도라지즙·사과양배추즙’은 ‘LB-9’유산균을 활용해 과채를 통으로 발효해 풍미가 뛰어나며 부드러운 음용감이 특징이다.

‘배도라지즙’은 도라지·배 등을 통으로 발효해 도라지 특유의 쓴맛을 줄이고 배의 단맛으로 풍미를 높였으며 ‘사과양배추즙’은 발효를 통해 양배추의 비린 맛을 잡고 사과의 신맛을 낮춰 거부감 없이 깔끔하게 음용할 수 있다고 롯데칠성음료 측은 설명했다.

패키지는 폰트와 과채 이미지에 금색을 적용했으며 명확한 제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제품의 특장점을 엠블럼 형태로 표현했다. 80㎖ 용량의 파우치 형태로 10·30본입 2종으로 선보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정성발효 사과양배추즙·배도라지즙은 유산균 발효를 통해 맛뿐만 아니라 면역력 개선·항산화 등 기능성에도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현재 특허를 출원한 상태”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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