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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비타씨 탄력 앰플’ 20만 개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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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3. 0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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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비타씨플러스 잡티씨 탄력 앰플
미샤 ‘비타씨플러스 잡티씨 탄력 앰플’/제공=에이블씨엔씨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비타씨플러스 잡티씨 탄력 앰플’이 20만개 판매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2월 출시 후 1년만의 성과다.

‘비타씨플러스 잡티씨 탄력 앰플’은 영국산 순도 99% 비타민C와 콜라겐 등을 안정화한 ‘비타C 리포솜 포뮬러’를 함유했으며 기미나 잡티·착색 부위 등을 밝히고 동시에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피부 과학 연구원에서 10중 잡티와 탄력에 대한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했으며 저자극으로 순하기까지 해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미샤 측은 설명했다.

미샤는 비타씨플러스 인기에 힘입어 후속제품인 △비타씨플러스 청결 패드 △비타씨플러스 잡티씨 집중앰플 △비타씨플러스 이레이저 토닝 크림 등을 순차적으로 출시했다.

이준성 에이블씨엔씨 마케팅 부문장은 “비타씨 탄력 앰플은 잡티와 탄력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데다 자극이 적어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개똥쑥에 이어 아텔로콜라겐·비타씨 등 미샤의 새로운 제품들이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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