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GS25, AR로 가맹점 컨설팅 한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08010004975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3. 08. 15:4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S
8일 GS25 매장에서 발전위원회 가맹 경영주들이 GS25 e룸 콘텐츠를 체험하고 있다./제공=GS리테일
GS25가 업계 최초로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한 경영주 컨설팅 시스템 ‘GS25 e룸’ 앱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GS25는 ‘GS25 e룸’ 콘텐츠가 GS25의 차별화 운영 전략과 신상품 등의 핵심 정보로 구성됐으며 GS25 가맹 경영주 누구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GS25 e룸’을 통해 해당 정보를 학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GS25 e룸’ 앱에 로그인하면 GS25가 올해 전략 모델점으로 구성한 매장의 내부 모습과 카테고리별 진열대가 3D 이미지로 구현된다. 가맹 경영주가 학습을 원하는 카테고리 진열대를 클릭하면 해당 진열대와 함께 담당 MD가 화면 우측에 등장해 최신 트렌드부터 인기 상품·신상품 정보를 안내한다. 또한 본부가 제안하는 진열 방법을 각 경영주가 직접 운영하는 매장에 가상으로 도입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이 탑재됐다.

GS25는 신상품과 전략 상품의 경우 상품을 클릭하면 360도 회전·확대하는 것은 물론 상품의 단면 및 내용물까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가맹 경영주에게 상품 도입 여부를 빠르게 결정할 수 있는 상세 정보를 제공하고 콘텐츠 몰입감을 극대화 시켰다. ‘GS25 e룸’의 콘텐츠는 각 시즌별로 새롭게 구성되며 GS25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된 이슈 예상 상품과 트렌드를 가맹점에 안내하는 실시간 소통 채널 역할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김종서 DCX추진실 실장은 “‘GS25 e룸’을 통해 본부와 가맹 경영주의 실시간 소통과 효율적인 정보 교류가 가능해졌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디지털 혁신으로 가맹점의 차별화 경쟁력을 육성하는 동시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동반 성장을 위한 새로운 동력을 마련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