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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직장인 위한 앱 전용 프리미엄 먹거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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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2. 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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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앱 전용 프리미엄 먹거리
세븐일레븐, 앱 전용 프리미엄 먹거리 출시./제공=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이 직장인들을 위한 앱 전용 프리미엄 먹거리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직장인들을 위한 앱 전용 프리미엄 먹거리 상품을 26일부터 판매한다.

세븐일레븐이 선보인 상품은 간편식 8종·샌드위치 3종 등 총 11종이며,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차돌낙지비빔밥’ ‘유부초밥&크림치즈롤’ ‘중화양장피’ ‘불고기월남쌈’ ‘햄치즈크로와상샌드’ 등이다.

세븐일레븐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선판매에 나선 후, 상품별 판매 추이 등을 감안해 베스트 상품 중심으로 판매지역을 전국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의 올해 앱 간편식 예약주문 이용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14.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편의점 간편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상품을 픽업할 수 있는 예약주문이 각광을 받는 현상이다.

최유미 세븐일레븐 푸드팀장은 “온라인으로 판매 채널의 확장과 상품 구색의 다양화를 꾀함으로써 편의점 간편식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게 돼 매출이 매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일반 점포에선 찾아 볼 수 없는 스페셜 메뉴로 구성했고 양도 푸짐하기 때문에 든든한 한 끼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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