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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은 지하 7층부터 지상 8층 규모로 영업 면적이 8만9100㎡(2만7000평)에 달한다. 현재 영업 중인 서울 지역 백화점 중 가장 큰 규모이자, 2011년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 이후 10년 만에 서울에 신설되는 백화점이다.
이번 소다 신규 매장은 3층 슈즈갤러리에 위치한다. 3층은 ‘어바웃 패션’을 콘셉트로 트래디셔널, 내셔널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들이 자리 잡았다.
소다는 고유의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더현대 서울’ 신규 매장에 담아 소다 슈즈의 트렌디한 디자인와 슈즈갤러리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갤러리와 같은 세련된 감성을 구현하는데 공을 들였다.
소다 관계자는 “미래형 백화점 ‘더현대 서울’에 소다의 신규 매장을 오픈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했던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더현대 서울’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컨템포러리한 디자인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소다의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고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1] 소다, 여의도 ‘더현대 서울’ 신규 매장 오픈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2m/25d/2021022501002432300151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