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시즌 캠페인 ‘THE DRESS CODE’는 같은 옷에 다른 슈즈를 매치해 ‘SUE & BONNIE’ 두 가지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총 5개의 드레스코드로 구성되며 각각의 제품은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첫 번째 더 드레스코드의 ‘쉬라즈(SHIRAZ)’는 구두전반에 별장식이 들어간 펌프스 스타일이다. 실버 컬러의 화려한 스타일로 개성있는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똑같은 의상에 매치한 ‘플로르3(FLOR 3)’는 꽃 장식이 가미된 스니커즈다. 삭스 형태로 발목을 잡아주어 착용이 편하며 꽃 장식은 탈부착이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두 번째 더 드레스코드의 ‘클레어2(CLAIRE2)’는 깔끔한 블랙 컬러에 작은 진주 장식이 들어간 로퍼다. 블랙 착장부터 화려한 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소화할 수 있다. 또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극대화 한 ‘버드웰(BIRDWELL)’ 스니커즈는 풍성한 리본과 진주 장식이 들어가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이 외에도 ‘문빔3(MOONBEAM3)’은 슈콤마보니의 시그너처 폴리곤 장식이 가미된 구두로 날렵한 앞코와 반짝이는 장식으로 차별성을 더 했다.
‘켈리(KELLY)’는 심플하지만 화사한 컬러감으로 존재감을 높인 샌들 형태의 힐 제품이다. 심플하지만 발등 위를 가로지르는 꼬임스트랩이 특징으로 깔끔한 스타일링에도 포인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슈콤마보니만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싶어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더 드레스코드 캠페인에 맞춰 신발에 따라 TPO(시간·장소·상황)가 달라지는 트렌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