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4일 낮 12시 기준 수도권 개척교화 관련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난 107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인천 57명, 서울 29명, 경기 21명 등으로 확인됐다.
이 외에도 서울 도봉구 성심데이케어센터에서 이용자 1명이 추가 확인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한국대학생선교회 관련해서는 총 13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서울 서대문구 소재 연아나 뉴스클래스 관련 확진자는 총 5명이다.
인천 계양구 일가족 관련 자가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이 추가 확진돼 총 17명이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