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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사태와 같은 비상상황 시에는 사회 취약계층이 상대적으로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 만큼 이분들에 대한 정책적 지원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편 홍 부총리는 이날 발표된 2019년 4분기 소득부문 가계동향조사와 관련해 “7분기 연속 감소하던 1분위(소득 하위 20%) 가구 근로소득이 반등한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면서 “지난 4분기 취업자가 40만명 이상 증가하며 고용 개선이 분배 개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