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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명품관서 독일 명품 시계 ‘랑에운트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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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1. 0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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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랑에운트죄네’의 대표 제품인 그랜드 랑에1 문페이즈(왼쪽)와 ‘1815 라트라팡테 퍼페추얼 캘린더’. /제공=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명품관에서 독일 명품 시계 브랜드 ‘랑에운트죄네(A. Lange & Sohne)’를 전시 중이라고 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갤러리아명품관 이스트 지하 1층에는 랑에운트죄네의 첫 단독 직영 부티크가 개장했다. 해당 부티크에서는 그동안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랑에운트죄네의 다양한 하이엔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랑에1’의 25주년을 기념하여 출시된 ‘랑에1 리미티드 에디션’과 ’13년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에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부문 최고의 시계로 꼽힌 ‘1815 라트라팡테 퍼레추얼 캘린더’ 등이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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