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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굳건한 해양교통안전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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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20. 01. 0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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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시무식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2일 세종본사 2층 대강당에서 공단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 제공=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연승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이 지난 2일 시무식에서 “올해는 철저한 현장안전관리를 통한 현장안전의 상향 평준화로 해양사고 저감에 기여하고, 국내외 정책과 환경을 반영한 굳건한 해양교통안전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날 세종본사 2층 대강당에서 공단 전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 이사장은 “해양안전을 담당하고 있는 임직원으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공단이 국민과 함께하는 해양교통안전 종합관리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전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지난해 7월 새롭게 출범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중소형 선박 검사, 안전점검 및 교육을 위한 ‘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 구축’, 해양정보 통합·분석을 위한 ‘해양교통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해양교통안전 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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