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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새해 첫 세일…막스마라 등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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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0. 01. 03.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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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롯데면세점, 2020년 새해 첫 시즌오프 세일 진행
롯데면세점이 새해 첫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막스마라·발리·투미 등 유명 브랜드 제품을 할인하고, 6~30일에는 명동본점·월드타워점·코엑스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한 내국인 회원에게 구매 금액과 사용 카드에 따라 최대 ‘LDF PAY’ 83만원을 증정한다. 특히 금~일요일 쇼핑을 즐기는 내국인 회원은 구매 금액과 사용 카드에 따라 ‘LDF PAY’ 3만원의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일부터 3월 2일까지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에서 500달러 이상 구매한 롯데면세점 내국인 회원은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9만원, 인천공항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 시 최대 6만원의 ‘LDF PAY’를 받을 수 있다.

LDF PAY는 기존 플레이트형 선불카드와 달리 실물을 소지하지 않아도 회원 정보에 입력돼 쇼핑 시 쉽게 사용 가능한 롯데면세점의 전자식 결제 수단이다.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선보였던 에이지 투웨니스·닥터자르트·비디비치·이니스프리 등 국내 브랜드와 단독 한정 상품 행사도 이어간다.

3일부터 서울 시내점에서 2300달러 이상 구매 시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 티켓을, 10일부터 2300달러 이상 구매 시 뮤지컬 ‘영웅본색’ 티켓을, 17일부터 23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드라큘라’ 티켓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2020년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동안 고객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올 한 해 동안 롯데면세점은 고객 만족을 위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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