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은 흔들어 마시는 캐러멜 푸딩 콘셉트로 곤약 분말·팩틴 등을 함유해 부드럽고 말랑한 푸딩의 식감을 구현했다.
상품의 온도와 흔드는 정도에 따라 내용물의 형태가 달라지는 제품으로, 냉장고에 보관 후 흔들지 않고 마시면 푸딩을 떠먹는 것 같은 탱글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여러 번 세게 흔들면 푸딩이 살짝 씹히는 캐러멜 풍미의 음료로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가격은 2500원이다.
GS25는 지난해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대비 125.6% 증가하는 등 편의점에서 디저트의 인기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GS25는 티라미수·롤케이크·브라우니·조각케이크·슈크림 등 35종의 디저트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김대종 GS리테일 음용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나만의 작은 사치를 즐기는 스몰 럭셔리·가심비·소확행 등의 트렌드와 맞물려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는 디저트 카테고리를 겨냥해 맛과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신개념 디저트 음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GS25는 고객들을 위해 편의점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들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