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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이 갯벌을 다지고 물을 내어 소금을 만들어 내기까지 7200시간의 시간을 통해 자연과 가깝게 만들어 내는 상품이다.
영양 성분이 소실되지 않도록 저온에서 장시간 간접 온풍으로 건조한다. 회사 측은 “이 공정은 일반 공정보다 10배 이상의 시간이 들어가지만 가장 좋은 것을 공급하겠다는 일념으로 고집하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해당 원염은 차병원 그룹 차의과학대 박건영 교수팀이 연구해 ‘미네랄 조성비로 인해 비만 억제 및 지방간 개선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원염은 지난해 10월 방영된 방송사 다큐멘터리 ‘소금, 전통으로 가치를 만들다’ 편에서 ‘새물 천일염’으로 소개되기도 해, 건강에 관심도가 높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각광 받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솔트인다이아몬드가 대한민국 장영실 국제과학문화상·HACCP·FSSC22000·ISO22000·JAKIM 할랄 인증 등을 받아 안전성을 확보하고 병원과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