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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가 이번에 선보이는 라떼는 말이야 스낵은 최근 SNS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라떼는 말이야’라는 유행어를 제품명으로 그대로 사용하고 이를 양 작가의 위트 있는 웹툰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라떼는 말이야는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과거를 회상하며 ‘나 때는 말이야‘를 외치는 기성 세대의 고리타분함을 빗대어 풍자한 언어유희다.
해당 제품의 패키지는 직접적으로 과자 내용물이 디자인된 기존 스낵들과 달리 제품 콘셉트를 살리기 위해 부장과 사원이 대화를 나누는 양 작가 특유의 블랙코미디가 돋보이는 웹툰을 패키지에 담았다.
제품은 정육면체의 부드러운 식감의 크런치 과자를 진한 라떼와 초콜렛으로 코팅해 첫 맛은 달콤하고 끝 맛은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15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