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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용 대표는 인사말에서 “고객 니즈와 트렌드가 반영된 다양한 요리 개발을 통해 에버랜드만의 차별화된 맛과 재미를 강화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번 대회에는 에버랜드 레스토랑에서 근무하는 셰프와 식음부서 직원 30여명이 신메뉴 41가지를 선보였다.
출품된 요리의 평가에는 주요 경영진, 사내 전문가 뿐 아니라 에버랜드를 방문한 고객들도 현장에서 직접 참여했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은 고객들의 반응을 종합해 요리부문과 인기부문으로 나눠 총 16개 메뉴를 수상작으로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실제 상품화된 요리 중 올 한 해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메뉴 개발자에게는 공로상과 함께 해외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