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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극손상 모발 솔루션 ‘아미노 펩타이드 케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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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

승인 : 2018. 07. 3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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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배포용_엘라스틴 모델 크리스탈(2)
LG생활건강은 헤어 케어 브랜드 엘라스틴에서 극손상 모발 솔루션 ‘아미노 펩타이드 케어’ 라인(샴푸/트리트먼트)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아미노 펩타이드 케어 라인은 손상으로 인해 모발 속 단백질이 빠져나가 끊어지고 갈라지고 푸석해진 증상에 주목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모발에 좀처럼 흡수되지 않는 입자 큰 단백질 대신, 미세 단백질인 아미노산과 펩타이드로 모발 속 빈 공간을 채우고, LG생활건강만의 특허 받은 기술로 이러한 영양분이 유실되지 않도록 단단히 고정해준다.

또한 아미노 펩타이드 케어 라인의 극손상 모발 케어 효과는 효능 평가를 통해 입증됐다. 아미노 펩타이드 케어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동시에 사용할 경우 7일만에 모발 끊어짐이 61% 개선되고 모발 탄력(43%)과 모발 강도(3.7배)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아미노 펩타이드 케어 샴푸는 석유계 계면활성제와 실리콘, 파라벤을 첨가하지 않은데다 약산성 저자극 포뮬러(제형)로 구성돼 민감한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엘라스틴 ‘아미노 펩타이드 케어’ 라인의 모델로 f(x)의 인기멤버 크리스탈을 발탁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크리스탈의 도시적이고 시크한 매력이 엘라스틴의 세련된 이미지와 잘 어울려 발탁했다”며 “앞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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