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경북도가 주최하고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가 주관하며 ‘할매·할배 그리기’로 격대간 소통으로 ‘효’ 문화를 확산시켜 자라나는 세대에게 올바른 인성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며 ‘사랑하는 할매·할배’를 주제로 한 그림으로 유치원생부터 초등 3학년까지는 8절, 초등 4학년부터 초등 6학년까지는 5절 규격의 작품으로 재료의 제한은 없다.
접수방법은 연락처, 학교, 학년, 이름을 기재해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 사무국(경북 안동시 매화길 66, Tel. 054-843-5085)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10월 15일(목) (사)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 홈페이지를(www.gyeongbukart.com) 통해 발표되며, 효도상(경상북도지사상), 행복상(경상북도교육감상), 다복상(한국미술협회경상북도지회장상)으로 나눠 총 70여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시상식은 10월 31일 안동시청소년수련관(경북 안동시 축제장길 42)에서‘10월 할매․할배의 날’을 기념해 시상할 계획이다.
전화식 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효사랑 그림대회를 통해 할매·할매와 손주가 서로 소통하고 섬김과 봉양에 대한 효의 의미를 되새기며 문화예술을 통해 가족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