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도, 농업인과 ‘소통의 장’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150729010017466

글자크기

닫기

문봉현 기자

승인 : 2015. 07. 29. 15: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업인 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 상호 협력 증진 방안 모색
7.28 농업단체유관기간 간담회
경북도는 지난 28일 상주 명실상감한우 회의실에서 농업인단체장 및 유관기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이은 FTA 등에 따른 농업인 단체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경북도 농업분야 유관기관과의 현안사항에 대한 의견교환을 통해 경북 농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농업인을 대표해 경상북도 농업인단체 협의회 김선홍 회장은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농업인들이 농업생산성 향상과 품질 고급화 등에 주력하고 또 농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도나 유관기관에 여과 없이 전달해 농정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난 봄 우박과 가뭄극복에 농업인들이 앞장서 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경북농업이 ‘한국농업의 창’이 되도록 농업인단체가 합심해서 미래농업 새 희망의 선도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문봉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