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및 대구광역시 내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 소속 변호사를 대상으로 공개모집 절차에 의해 위촉된 변호사는 임재화, 장세훈, 박준섭, 김상화, 최봉태 변호사로 이들은 8월 1일부터 앞으로 2년간 도교육청 및 산하기관의 소송업무 지원, 법령 질의· 해석, 법률 자문·상담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여성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덜어주기 위해 여성 변호사(김상화) 한명을 포함한 교육 분야 다방면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지닌 고문변호사 5명을 위촉함에 따라 각종 소송 및 관련 업무 처리에 고품질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되어 경북교육의 경쟁력 제고와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유태 행정지원과장은 “5명의 고문변호사 위촉으로 교직원들이 보다 편리한 법률 서비스를 받게 되어 날로 늘어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