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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현장 의견 청취는 북부권(안동, 영주 문경, 청송, 의성, 영양, 예천, 봉화)의 학부모, 교원, 교육전문직, 교육행정직 등의 직능별 대표 35명이 참석해 ‘2015 경북교육 계획’ 추진 현황에 대한 각자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특히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사교육 경감에 대한 대책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명품 경북교육 4대 정책방향인 학생이 꿈꾸는 교실, 교직원이 보람을 느끼는 교단,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교, 모두가 감동하는 교육에 대한 8개의 시책과 40개의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각 지역에서 수렴한 의견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특색 있는 아이디어나 시책들은 ‘2016 경북교육 계획’ 수립에 반영토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