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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마네킹 손목에 ‘삼성 기어핏’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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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14. 05. 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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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대표 장재영) 본점은 오는 6월 2일까지 ‘신세계 X 삼성전자 콜라보레이션’ 전시회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4N5’ 매장의 마네킹 손목에 갤럭시 기어핏이 채워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4N5와 갤럭시S5&기어핏의 협업으로 패션과 IT에 민감한 젊은 고객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시는 마네킹이 조깅을 마치고 기어핏과 연동한 갤럭시S5를 통해 기록을 확인하는 상황, 두 손 가득 쇼핑백을 든 상태에서 기억핏으로 메시지를 확인하는 상황 등으로 구성된다.

전시기간 중 30만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갤럭시5S, 기어핏 등을 증정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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