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의 메달 사냥…컬링 '팀 5G' 출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내심 금메달을 노리는 여자 컬링 대표 '팀 5G'가 첫 스톤을 던진다.여자 컬링 대표팀(경기도청)은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라운드로빈 1차전을 치른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 등 이름이 '지'로 끝나는 다섯 선수로 구성돼 '팀 5G'로도 불린다. 팀 5G는 2018년 평창 대회 당시 '팀 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