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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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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화이트 "UFC 경기, 내년 백악관 개최 확실"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UFC 경기가 내년 백악관에서 열린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내년 UFC 경기를 독립기념일 당일인 7월 4일 백악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화이트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가까운 사이다.화이트 회장은 12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내년 경기가 백악관에서) 확실히 진행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화이트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과도 전날밤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고 부연..

제네시스 챔피언십 변수로 떠오른 난코스 공략

국내 대표 난코스로 악명 높은 골프장에서 총상금 400만 달러짜리 대회가 벌어진다. 13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 따르면 KPGA와 유럽 DP 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개최 장소가 충남 천안 우정힐스CC로 결정됐다. 올해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10월 23일부터 나흘간 치러진다. KPGA 투어 선수 36명과 DP 월드투어 선수 90명 등 총 126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지난해 우승자인 미국프로골프(..

매킬로이 돌아온 PO 2차전, 사활 건 김시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최종전을 향한 김시우(30)의 도전이 재개된다. 2년 만의 투어 챔피언십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김시우는 돌아온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세계 최강 골퍼들과 치열한 경쟁을 앞두고 있다. 김시우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케이브스 밸리GC(파70·7601야드)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다.올해 김시우는 정규시즌 26개..

경정 고정환, 파죽의 7연속 입상으로 생애 첫 A1 진입

경정 고정환(14기·A1)이 파죽의 7연속 입상으로 A1 등급으로 특별승급했다. 데뷔 후 첫 AI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고정환은 올해 전반기를 A2 등급에서 시작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쟁쟁한 강자들 틈 속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입상 횟수를 점점 늘리더니 7월 중순이 지나면서 상승세에 더욱 탄력을 붙였다. 지난 17일 29회차 목요일 5경주 2착을 시작으로 30회차, 31회차에서 내리 7연속 입상으로 특별승급하며 생..

엄상필 또 좌절, 1424일만 우승한 日선수 소감

프로당구(PBA) 사상 첫 남자부 일본 국적 우승자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데뷔 1424일 만에 정상을 맛본 모리 유스케다. 모리는 지난 11일 밤 경기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마무리된 프로당구 2025-26시즌 3차 투어 '올바른 생활카드 NH농협카드 PBA-LPBA 채리티 챔피언십 남자부 결승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엄상필을 세트 스코어 4-3(15-3 15-9 15-7 8-15 11-15 1-15 11-4)으로 제압했다. 지난 2..

광복절 연휴에도 광명스피돔 열기 '후끈'

광복절 연휴에도 벨로드롬의 열기가 달아오를 전망이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오는 광복절 연휴인 15일부터 17일까지 제33회차 경륜 경주를 정상 운영한다. 이 기간 경기도 광명스피돔을 비롯해 12개 지사에서 경주 관람이 가능하다. 경주 일정 관련 정보는 경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폐쇄형 교정교육 기관서 올림픽 가치교육 첫 진행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올림픽 정신 및 포욕적 스포츠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체육공단은 최근 경기도 안양 정심여자중고등학교(안양소년원)를 방문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올림픽 가치교육을 진행했다. 체육공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올림픽 가치교육 프로그램을 국내 교육 환경에 맞게 개발한 '한국형 올림픽 가치교육(K-OVEP)'을 적용한 프로그램으로 폐쇄형 교정 교육기관에서는 처음으로 진행됐다...

4피스? 다층 구조? 직경 1.68인치 골프공에 담긴 비밀

골프공이 작다고 얕보면 안 된다. 직경 1.68인치(42.67mm) 이상, 무게 1.62온스(45.93g) 이하의 작은 골프공에도 알고 보면 놀랍고 다양한 기술들이 담겨있다. 골프공은 골프의 역사와 궤를 같이 한다. 초창기 나무로 만든 공을 사용하던 형태에서 거위 털을 채워 넣은 페더리 공이 있었다. 그러다 고무 코어에 딤플(작은 구멍)을 적용한 현대적인 골프공으로 발전해왔다. 각 시대별로 골프공의 소재와 형태가 변화하면서 비거리와 방향성이..

실무자 주도·정산 한번에...신개념 골프 예약 서비스 '신멤버스' 눈길

명문 골프장 예약부터 비용 정산까지 가능한 '원스톱' 처리로 효율을 대폭 높인 기업 전용 골프 예약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국내 최대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는 기업 전용 골프 예약 서비스 '신멤버스'가 기업 골프 문화의 새로운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신멤스는 연간 330만 원 수준의 합리적 비용으로 전국 주요 골프장을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에서 정산까지 전 과정이 자동화돼 실무자 중심의 운영이 가능하다는..

노부하라 아닌 연덕춘, 그가 남긴 업적 재조명

노부하라 도쿠하루가 아닌 연덕춘이다. 고(故) 연덕춘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고문이 84년 만에 찾은 자신의 이름을 명예롭게 드높였다.KPGA는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1호 프로골프선수 고 연덕춘 역사와 전설을 복원하다' 행사를 갖고 일본오픈선수권대회(일본오픈) 기록 정정 및 연 전 고문의 일본 오픈 우승 트로피 복원 기념식을 진행했다. KPGA와 대한골프협회(KGA)는 지난해 일본골프협회(JGA)에 연덕춘 전 고문의..

해외파 거센 도전 받을 ‘챔피언’ 박지영

퍼펙트 챔피언 박지영을 잡기 위한 도전자들이 경쟁이 불을 뿜을 전망이다. 무대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19번째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다. KLPGA 투어는 14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한 몽베르컨트리클럽(파72)에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을 치른다. 대회 장소는 지난해 클럽72 하늘코스에서 올해 몽베르컨트리클럽으로 옮겼다. 산정호수를 품고 있는 이 골프장은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정교한 전..

10월 A매치는 최강 팀과, 평가전 효과 클 듯

손흥민이 최강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국 남자축구대표팀이 세계 최강 브라질과 3년 만에 격돌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축구협회 측에 따르면 한국은 10월 10일 서울에서 브라질과 친선경기 개최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브라질축구협회(CBF)와 구체적인 조건 등을 놓고 협상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과 브라질의 A매치 격돌 가능성은 브라질 쪽에서 먼저 나왔다. 앞서 브라질 유력 매체 글로부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브라질 축구대표팀이 10월 10일..

손흥민 다음은 김민재? 이적설 부추기는 입지

손흥민(33)에 이어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9)도 팀을 이적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11일(현지시간) 독일 매체 '스포르트'에 따르면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의 향후 계획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팀 입지가 좁아져 있다는 뜻이다. 구단 수뇌부에서는 김민재가 매각되기를 바란다는 얘기들도 흘러 나온다.매체는 "뮌헨은 현 스쿼드 구성에 만족하고 있고 김민재 이적이 무산되더라도 현재 구성에서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며..

공공데이터 활용 논문·특허 공모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온라인 서비스, 논문, 특허를 공모한다. 체육공단은 공단이 제공하는 체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인 서비스 및 지식 재산 창출 독려를 위한 '2025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대상은 웹(web)과 앱 기반 서비스 개발 부문과 논문, 특허 등 지식 재산 부문 등이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기간은 오는 12월 7일까지. 온라인에서 신청 가능하다. 관련 정보..

[우승자의 골프용품] 파워+정확도 다 잡은 고지원의 GT2 드라이버

고지원(21)이 고향 제주도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장타자 윤이나(21) 등을 제친 고지원의 힘은 타이틀리스트 GT2를 들고 만들어낸 강력한 드라이버 샷과 정확도였다. 고지원은 지난 10일 제주도 서귀포시의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끝난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정규 투어 출전 61번째 만에 우승 트로피를 안은 고지원은..

위기의 한화-롯데, 어깨 무거운 폰세와 감보아

프로야구 후반기 나란히 위기에 놓인 올 시즌 돌풍의 팀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맞대결한다. 2위 한화와 3위 롯데는 12일부터 대전에서 주중 3연전을 갖는다. 중요한 일전을 앞두고 두 팀 다 분위기는 좋지 않다. LG 트윈스에 밀려 2위로 내려앉은 한화는 9일 경기에서 LG를 누르고 3연패를 끊었지만 지난 10경기 4승 6패로 처져있다. 롯데도 마찬가지다. 최근 3연패 및 지난 10경기 4승 6패 흐름이다. 두 팀간 승차는 한화가 4...

KT 안현민, 7월 프로야구 MVP…폰세 제쳤다

신예 거포 KT 위즈 안현민이 7월 프로야구 KBO리그 7월 월간 최우수 선수에 뽑혔다. KBO는 안현민이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KT 선수로는 2023시즌 8월 쿠에바스 이후 2년여 만의 월간 MVP를 받았다. KT 야수로는 2020시즌 6월 로하스 이후 5년 1개월 만이다.안현민은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4표(68.6%), 팬 투표 44만 7304표 중 3만 2578표(7...

“스핀 줄여 최적화된 탄도로 플라이트 컨트롤”

기술력과 선수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골퍼들에게 보다 세분화된 퍼포먼스 옵션을 제시하는 페어웨이 우드가 나왔다. 타이틀리스트가 새로운 투어 스펙의 페어웨이 우드 'GT1 3투어'를 출시하며 GT 메탈 우드 라인업을 한층 확장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4월 선보인 GT280 미니 드라이버에 이어 이번 GT1 3투어까지 더해진 GT 시리즈는 기존 메탈 우드 라인업에서 볼 수 없었던 구성을 꾸렸다. 투어 기반의 보다 세분화된 퍼포먼스 라인업을 제시..

마스터스 아쉬움 털어낸 저스틴 로즈

저스틴 로즈(45·잉글랜드)가 3차 연장 혈투 끝에 J.J. 스펀(미국)을 꺾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차전의 주인공이 됐다. 로즈는 10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에서 끝난 PGA 플레이오프 1차전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등으로 3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64타가 된 로즈는 이날 5타(버디 6개, 보기 1..

짜릿한 손맛, 김하성이 공략한 시애틀 에이스

김하성(30)이 상대 에이스를 맞아 31일 만에 손맛을 보며 타격감을 끌어 올렸다. 김하성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아레나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7번 유격수로 나와 홈런 1개와 2루타 1개 등 장타력을 뽐냈다. 이날 김하성은 팀이 0-4로 끌려가던 2회 1사 2루 첫 타석부터 장타를 터뜨렸다. 시애틀의 영건 에이스 브라이언 우의 싱커를 잡아당겨 좌익수 쪽으로 향하는 1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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