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의 사랑에 음악으로 감사하고 싶었죠"
재능 기부로 마련된, 환우와 의료진을 위한 따뜻한 음악회가 열려 눈길을 끈다. 샤인엔터테인먼트는 20일 서울 은평구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G층 대강당에서 '환우를 위한 음악회-2026년, 치유와 희망을 노래하다'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상징적인 아티스트 가수 남진과 조영남을 비롯해 오승하, 일민, 나율, 홍준보, 예지 등 실력파 가수들과 앙상블 은가비 팀, 마술사 이훈, 개그맨 이상민·이상호 등이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