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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유포되고 있는 저에 관한 내용들은 모두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이자 거짓 선동"이라며 입장문을 공개했다.
그는 "근거 없는 루머의 생성 및 유포를 즉각 중단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 제기된 경찰 조사 및 수사기관 관련 의혹에 대해 "저는 경찰서 등 수사기관에 공무나 개인적 혐의 등으로 방문하거나 조사를 받은 적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직장 생활과 관련해 제기된 의혹도 부인했다. 순자는 "출판사에 근무하며 타인을 괴롭히거나 부당하게 퇴사를 압박하거나 쫓아낸 사실이 결코 없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작성자들을 향해 "익명성 뒤에 숨어 무책임한 거짓 선동을 하지 말고 저에게 직접 연락해 대화를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에도 무분별한 억측과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될 경우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책임을 묻는 등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