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동물 조사…세계유산위 유치 목표
황새, 산양 등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동물을 보호하기 위한 정기 조사가 시작된다. 우리 전통의 맥을 잇는 무형유산 전승자의 활동을 지원하고, 2026년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위원회가 한국에서 처음 열릴 수 있도록 유치에 나선다. 국가유산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주요 업무 계획을 21일 발표했다. 국가유산청 측은 "지난해 도입한 국가유산 체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민과 상생하는 국가유산, 높아지는 국민 행복'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