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내일 밤 이란 전체 없앨 수 있다"…인프라 초토화 최후통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다"고 이란에 대해 최후통첩을 보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로 못박고 추가 연장 가능성에 선을 그었다.◇ 트럼프 "교량 초토화·발전소 전소, 4시간 내 가능"…이란, 석기시대 경고트럼프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