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16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트럼프 '미국 우선주의'의 두 얼굴...동맹의 파열음인가, 미국의 부활인가

국제사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외교·경제 전략을 둘러싼 평가는 극명하게 갈리고 있다.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30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 정책이 동맹국들의 신뢰를 크게 훼손하며 미국을 고립의 길(America Alone)로 몰아넣고 있다고 비판했다.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정책을 중심으로 한 경제·외교 전략이 미국을 세계의 중심으로 되돌렸다고 같은 날 WSJ에 기고문..

연준 '체제 전환' 예고한 케빈 워시 의장 지명자..전문가 '승자의 저주' 가능성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의장에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55)를 지명했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31일 이번 인사가 연준의 정책 방향과 역할을 둘러싼 논쟁을 다시 전면에 불러냈다고 평가했다.워시 지명자는 연준 이사 재직 이후 줄곧 중앙은행의 역할 확대와 자산 급증을 비판해 온 인물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워시 후보자가 연준의 기존 운영 방식에 대해 '체제 전환(regime..

무뇨스의 현대차 대개조… 260억달러 '미국 베팅'과 로봇 혁명 가속

현대자동차의 첫 외국인 수장인 호세 무뇨스 최고경영자(CEO)가 260억달러 규모의 미국 투자 계획을 조기에 집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무뇨스 CEO는 경기도 고양시 현대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WSJ 인터뷰에서 약 260억달러의 대(對)미국 투자와 관련, "가속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투자의 결실을 누릴 수 있도록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

2900달러 '가격 저항선' 뚫었다… 삼성 Z 트라이폴드, 美 출시 직후 완판

삼성전자의 첫 트라이폴드(3단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미국 판매 개시 직후 몇 분 만에 완판되면서 출시 전 가장 큰 걸림돌로 지목됐던 2899달러(420만8000원)라는 초고가 논란을 사실상 무력화했다.30일(현지시간) 미국 정보통신(IT) 전문매체 드로이드라이프는 2899달러에 판매를 시작한 갤럭시 Z 트라이폴드가 판매 개시 몇분 만에 매진돼 현재는 '알림 신청(Notify Me)' 버튼만 남아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6개월 공석' 노동통계국장에 베테랑 경제학자 지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노동통계국(BLS) 국장으로 경제학자 브렛 마쓰모토를 지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브렛이 미국 국민을 위해 노동통계국의 오랜 문제들을 신속하게 해결할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1884년 설립된 BLS는 미국 노동부 산하의 독립 운영기관이다. 국장의 임기는 4년으로 상원의 인준을 거쳐야 한다. 외신 등에 따르면 마쓰모토는 2015년 BLS에 합류해 가격 및..

"'트럼프가 옳았다' 빨간 모자 써라"... WSJ에 보낸 '관세 승전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핵심 경제정책인 '상호 관세'를 비판해 온 월스트리트저널(WSJ)에 기고문을 보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미국 경제의 기적'이라며 정책의 정당성을 강하게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전문가들의 우려와 달리 관세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미국의 제조업 부흥과 외교적 안보 강화를 이끌어냈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관세 비관론은 오판… 증시·물가 지표가 반증"트럼프 대통령은 기고문..

한미 관세 협상 '빈손' 종료…화상 협의로 넘겨진 25% 관세 폭탄 경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한국 관세 재인상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과 이틀째 논의를 이어갔지만,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다.김 장관은 이날 오전 7시 이전부터 워싱턴 D.C. 상무부 청사에서 2시간 이상 러트닉 장관과 협의한 후 기자들과 만나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다"며 "어떻게 절충점을 찾을지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대화..

'매파의 변신'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트럼프 "실망시키지 않을 적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회 차기 의장 후보자로 케빈 워시(55) 전 연준 이사를 공식 지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트루스소셜을 통해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CHAIRMAN OF THE BOARD OF GOVERNORS OF THE FEDERAL RESERVE SYSTEM)으로 지명함을 기쁜 마음으로 발표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에 워시 지명 유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할 것으로 알려졌다.블룸버그통신 등 외신들은 29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워시 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는 방안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대통령의 공식 발표 전까지는 최종 결정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연준 의장 인선을 다음..

"머스크, 스페이스X·xAI 합병 논의"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엑스(X)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기업 엑스에이아이(xAI)가 올해 말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합병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합병이 성사될 경우 로켓 발사, 위성 통신, 소셜미디어, 생성형 AI 사업이 하나의 기업 체제로 통합된다.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와 xAI는 주식 교환 방식의 합병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최근 네바다주에 관련 법인 두 곳을 설립했다..

미 플로리다 중금속 결과 비소 검출…허쉬·킷캣·스니커즈 포함

미국 플로리다주가 시중에 판매되는 사탕을 대상으로 한 중금속 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어린이 식품 안전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일부 제품에서는 비소(아르세닉)가 검출됐고, 주정부는 연간 '안전 섭취 한도' 추정치까지 함께 제시했다.최근 미국 플로리다에 기반을 둔 방송사인 WCJB-TV는 플로리다 보건 당국이 사탕류에 대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한 결과, 46개 제품 중 28개에서 비소가 검출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헬시 플로리다 퍼스트(Hea..

트럼프 "다음 주 연준 의장 지명자 발표…美 금리 전세계에서 가장 낮아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 지명자를 다음 주에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새 연준 의장이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는 기대도 거듭 드러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회의에서 "다음 주에 연준 의장이 누가 될지 발표할 것"이라며 "그 인사는 좋은 일을 해낼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연준은 전날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이는 지난해 말 세 차례 연속 금..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재지정 유지…대미 흑자·반도체 수출 주목

미국 정부가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거듭 지정했다. 미 재무부는 29일(현지시간) 의회에 제출한 '주요 교역 상대국의 거시경제 및 환율 정책' 반기 보고서에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싱가포르, 베트남, 독일, 아일랜드, 스위스 등 10개국을 관찰 대상국으로 분류했다. 한국은 2016년 4월 이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지정됐다가 2023년 11월 7년여 만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그러나 2024년 11월 다시 포함됐고, 이후 발..

엘살바도르, 미국과 '서반구 최초' 상호 무역협정…트럼프 '프렌드쇼어링' 전략 가속

엘살바도르가 미국과의 경제적 결속을 강화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반구(미주 대륙과 그 주변) 장악 기조에 협력하는 미국의 '역내 주요 파트너'로서 실리 확보에 나섰다.나이브 부켈레(44)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서반구 최초의 상호 무역협정"이라는 글과 함께 자국 경제부와 미국 무역대표부(USTR) 간 협정문 서명식 사진을 게시했다.◇ 미·엘살바도르 전략적 파트너십과 공급망 강화USTR에 따르..

美 작년 11월 무역적자 94.6% '폭증'… 33년만 최대 증가세

지난해 11월 미국의 무역 적자가 전월 대비 두 배 가까이 급증하며 33년여 만에 가장 가파른 증가세를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예고와 미시행(유예) 과정에서 의약품과 금 등 특정 품목의 수출입 변동성이 커진 탓이다.미국 상무부는 29일(현지시간) 지난해 11월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568억달러로 전월(292억달러)보다 276억달러(94.6%) 증가했다고 밝혔다. 적자 폭은 지난해 7월(744억달러 적자) 이후 4개월..

오픈AI, 엔비디아·아마존·MS부터 최대 86조원 투자 유치 논의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엔비디아,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로부터 최대 600억 달러(약 85조9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미국 정보기술(IT) 매체 디 인포메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기존 투자사인 엔비디아가 최대 300억 달러(약 42조9500억 원), 또 다른 기존 투자사 MS는 100억 달러(약 14조3200억원) 미만을 투자할 의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신규 투자사인 아마존은 100억..

워싱턴 심장부서 피어난 '문화보국'...이건희 컬렉션, 한국 미술의 위상 재배치

1월 28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 몰의 밤은 한국 예술의 여운으로 깊어갔다. 스미스소니언 국립아시아예술박물관(NMAA) 인근 예술산업관(Arts and Industries Building)에는 한국의 재계 총수 일가와 미국의 핵심 정·관계 인사들이 속속 모여들었다.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기증품을 선보인 첫 해외 순회전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Korean Treasures: Collected,..

트럼프 ‘이란 공습’ 경고에 금값 온스당 5500달러 돌파

이란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 금값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500달러를 돌파했다.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 가격은 한국 시간 29일 오전 11시 기준 온스당 5542.5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날 종가(5417.21달러) 대비 약 2.3% 상승한 수준이다.블룸버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중동을 둘러싼 국제 분쟁 우려가 확대됐고, 이에 따라 대표적 안전자산인..

미군이 나포한 '그림자 선단' 러시아 선원 2명 석방

미국의 '그림자 선단' 단속 일환으로 나포됐던 러시아 유조선 선원 2명이 28일(현지시간) 풀려나 본국으로 향했다. 그림자 선단은 국제 제재를 피해 원유를 밀거래하는 유조선 집단을 지칭한다.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타스통신에 유조선 마리네라호(옛 벨라 1호)의 러시아인 선원 2명이 석방돼 귀국하고 있다고 밝혔다.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미군 특수부대는 지난 7일 아이슬란드와 스코틀랜드 사이의 북대서양 해상에서 헬..

미 민주당, ICE 통제 강화 요구…국토안보부 예산 갈등에 연방 정부 셧다운 위기

미국 민주당이 이민세관단속국(ICE)에 대한 통제 강화를 요구하며 국토안보부(DHS) 예산안을 둘러싼 공화당과의 대치가 격화하고 있다. 예산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이번 주말부터 연방정부 일부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상원 민주당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요원이 미국 시민인 알렉스 프레티(37)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 발생 이후 DHS..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이란 2차 협상 임박, 트럼프 “48시간 내 재개”…..

트럼프, 멜로니 공개 비판 “용기 없다”

레바논·이스라엘, 미국과 워싱턴서 대면 회담…휴전 관련..

유럽 국가들, 美 나토 탈퇴 대비 ‘자체 방위 강화’ 계..

“EU, 이스라엘과 협력 협정 중단하라”…유럽인 청원 1..

美·이란 전쟁에도 낙관론…월가, S&P500 전망 상향

시진핑 “중러 관계, 혼란 속 더 소중하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