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16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美 백악관 "트럼프, 이란 '무조건 항복' 없이도 종전 가능 판단"

미국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무조건적인 항복 없이도 중동에서의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이는 미군이 이란의 의사와 상관 없이 자체적으로 판단해 공격을 중단할 수 있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미군이 철수하더라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등의 조치가 해제될 것이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중동 분쟁이 장기전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10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대..

美 "가장 격렬한 공습"…이란 결사항전 속 유가 급등락·인명 피해 확대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장대한 분노 작전(Operation Epic Fury)'이 12일째로 접어든 11일,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확대와 이란의 휴전 거부, 중동 전역 보복 공격,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 충돌,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전략비축유 방출 검토, 중동 전역 인명 피해와 난민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복합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미국 국방부(전쟁부)는 이란 공습 강도를 계속 높이고 있다. 이란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

트럼프 "전쟁 거의 완료" vs 이스라엘 "최대 1년"…안갯속 이란전 종전 시나리오 5가지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이스라엘이 이란 전쟁의 종료 시점과 목표를 놓고 엇갈린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전쟁이 어떤 방식으로 끝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전쟁이 "거의 완료됐다", "아주 빨리 끝날 것"이라면서도 "충분히 이기지 않았다"며 추가 공격 가능성을 열어뒀고, 백악관은 이란의 명시적 항복 선언이 아니라 대통령이 군사적 목표가 완전히 달성됐다고 판단할 때 작전이 종료된다고 밝혔다.캐롤라인 레빗..

미 국방부 "이란 전쟁 미군 140명 부상·7명 사망"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이 대이란 군사작전을 시작한 이후 미군 약 140명이 부상하고 7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미 국방부가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워싱턴포스트(WP)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숀 파넬 미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부상자 대부분은 경상"이라며 108명은 임무에 복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8명은 중상을 입어 최고 수준의 의료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WP에 따르면 최근 사망자 가운데 한 명인 미 육군..

美국방 "가장 격렬한 공습" vs 트럼프 '조기 종전'…이란 결사 항전에 에너지·인명 피해 눈덩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합동 군사작전이 11일째로 접어든 10일(현지시간) 미국 국방부(전쟁부)는 지금까지 가장 격렬한 공습을 단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이란은 새로운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중심으로 휴전을 단호히 거부하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및 석유 수출 중단을 위협하고 나서 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다. 전쟁이 광범위하게 확산하면서 이란과 인..

아마존, 74조 빚내서 AI 투자 나서…역대급 채권 발행

아마존이 대규모 채권 발행을 통해 최대 500억 달러(약 74조 원)에 달하는 자금 조달에 나섰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한 자금 확보 차원으로 풀이된다.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아마존이 미국 달러 표시 회사채 발행을 통해 약 370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여기에 유로화 채권 발행 계획까지 더해지면 전체 조달 규모는 최대 500억 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발행은 인수합병(M&A)과 무관한 기업..

"조기종전" 언급한 트럼프… 러 원유제재 완화도 '만지작'

중동 전쟁 확산 우려로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했던 국제 유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조기 종전' 시사 발언 이후 급락하며 글로벌 시장이 크게 흔들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에너지 공급 안정을 위해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 가능성도 거론했다.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플로리다주 도랄에서 열린 공화당 행사에서도 이번 군..

트럼프 "이란 새 최고지도자 선출 실망" 체제 개입 시사… 폭탄과 공포에 갇힌 테헤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의 새로운 최고지도자 선출에 실망했다며 지도부 문제에 관여할 것이라는 입장을 재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지난달 28일 미국·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사망한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된 데 대해 "나는 그들의 선택을 보고 실망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그 나라에 똑같은 문제를 더 많이..

트럼프 "이란 전쟁 거의 끝났다…핵 야망 포기 때까지 공격"...조기 종전 시사에 금융시장 반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전쟁이 거의 끝났다면서도 공격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방영된 미국 CBS뉴스 전화 인터뷰에서 "거의 완료됐다"며 사실상 전쟁이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고 평가했다.◇ 트럼프 "전쟁 거의 완료"…CBS 인터뷰·공화당 행사서 조기 종전 시사그는 이어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열린 공화당 행사에서 이번 군사작전을 "몇몇 사람(이란 지도부)을 제거하기 위한 여정"이자 "단기..

트럼프 "이란 전쟁 조기 종식" 시사에 롤러코스터 탄 유가… '러 제재 완화' 카드까지 꺼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밝히면서 국제 금융시장이 하루 동안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국제 유가는 장중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했다가 80달러대로 급락했고, 미국 뉴욕증시는 급락 후 반등했다. 금과 달러, 미국 국채 시장도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 발언에 따라 방향을 바꾸며 크게 출렁였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말했고, 이어 플로리다주 도..

달러·유가 내리고 국채 올랐다…트럼프발 '중동 평화' 기대감이 바꾼 자산 지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이 곧 끝날 수 있다고 밝히면서 국제 금융시장이 하루 동안 극심한 변동성을 겪었다. 국제 유가는 장중 배럴당 120달러에 육박했다가 80달러대로 급락했고, 미국 뉴욕증시는 급락 후 반등했다. 금과 달러, 미국 국채 시장도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 발언에 따라 방향을 바꾸며 크게 출렁였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BS뉴스와 전화 인터뷰에서 전쟁이 '마무리 수순'이라고 말했고, 이어 플로리다주 도..

美, 이란 공습 이틀간 탄약 8조원 소모…의회 "무기 고갈 우려"

미국 국방부가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작전 첫 이틀 동안 약 56억달러(약 8조 2180억 원) 규모의 탄약을 사용한 것으로 추산되면서 미군의 첨단 무기 재고 감소에 대한 미국 의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WP에 따르면 이날 미 국방부는 이란 공습 개전 초기 이틀간 정밀 유도무기와 방공 요격미사일 등 약 56억달러 규모의 무기를 사용한 것으로 추산해 미 의회에 보고했다. 이는 미군이 보유한 첨단 무..

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곧 종료 예고... 군사적 목표 거의 완수 평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꽤 빨리 끝날 것"이라고 전망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CBS방송 인터뷰와 공화당 행사, 그리고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이 이란에서 "군사 목표 달성을 향해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며 "어떤 사람들은 거의 완료됐다고 말할 수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다만, "우리는 이미 여러 측면에서 이겼지만 우리는 충분히 이기지 않았..

호르무즈 운송 차질에 '유가 150달러' 경고… 세계 경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중동 전쟁 장기화로 호르무즈 해협 운송 차질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 한때 120달러에 근접했고, 시장에서는 130~150달러 이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에 따라 휘발유·디젤·항공유 가격이 뛰고, 비료와 식품 가격까지 압박받으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유럽중앙은행(ECB)과 영란은행(BOE)에 대한 기준금리 인하 기대는 약화하거나 일부 지역에서는 금리 인상 전망으로 뒤..

쿠팡 美 투자사, USTR 301조 청원 철회…"美 정부 광범위 조사 기대"

쿠팡의 주요 미국 투자사인 그린옥스(Greenoaks)와 알티미터(Altimeter)가 한국 정부의 쿠팡 규제를 조사해달라며 미국무역대표부(USTR)에 제기했던 무역법 301조 청원을 철회했다. 미국 정부가 한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해 보다 광범위한 조사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단일 기업 차원의 청원을 유지할 실익이 줄었다는 판단이다.그린옥스와 알티미터는 9일(현지시간) 공동 보도자료에서 "한국 정부의 쿠팡 처우와 관련해 제출했던 301조 청..

중동 상황 변수 '핵물질'… 美, 이란 개발능력 차단에 초점

미국이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을 확보하기 위해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검토하고 있다. 핵무기 개발 능력을 원천 차단하려는 구상으로, 미·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작전이 새로운 국면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이미 이란 본토에 대한 물리적 타격은 본격화됐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ISNA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립핵안전센터는 전날 미사일 등을 동원한 미·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이스파한 지역의 핵 관련 감마선 조사..

[중동의 포화, 경제의 파열음] 유가 100달러 돌파에 아시아 증시 패닉… 글로벌 공급망 '동맥경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의 충격이 국제 에너지 시장과 금융시장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사실상 마비되고 중동 산유국들의 감산과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이 겹치면서 국제 유가는 8일(현지시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아시아 주식시장은 급락하며 금융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호르무즈 해협 마비에 '오일 쇼크' 공포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이날 장..

중동 전쟁 충격 확산…유가 100달러 돌파에 아시아 증시 급락, 세계 경제 흔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한 중동 전쟁의 여파가 원유·가스 공급과 해상 운송, 금융시장, 물가와 금리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 호르무즈해협 통항이 사실상 마비되고 중동 산유국들의 감산과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공급 차질이 겹치면서 국제유가는 8일(현지시간)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9일 한국·일본·대만·홍콩·중국 등 아시아 주식시장은 급락했다. 전쟁 당사국인 미국은 순에너지 수출국이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완충 장치가 있지..

이란 새 최고지도자에 모즈타바 하메네이..47년만 첫 부자 세습과 풍전등화의 권력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공식 선출됐다.이란의 최고지도자를 선출하는 헌법 기구인 전문가회의는 8일 국영 매체를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임시 회의에서 대표들의 결정적인 투표를 통해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 이슬람 공화국 체제의 제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 '신정 일치' 이란의 첫 부자 세습… '막후 실세' 모즈..

이란, '하메네이 아들' 모즈타바 최고지도자 선출…미국과 충돌 격화 가능성

미국·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후계자로 그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공식 선출됐다.이란 헌법기관인 전문가회의는 8일(현지시간) 국영 매체를 통해 성명을 발표하고 "임시 회의에서 대표들의 결정적인 투표를 통해 모즈타바 하메네이를 이란 이슬람 공화국 체제의 제3대 최고지도자로 선출했다"고 밝혔다.하메네이 사망 이후 후계자가 공식 발표된 것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습으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미·이란 2차 협상 임박, 트럼프 “48시간 내 재개”…..

트럼프, 멜로니 공개 비판 “용기 없다”

레바논·이스라엘, 미국과 워싱턴서 대면 회담…휴전 관련..

“EU, 이스라엘과 협력 협정 중단하라”…유럽인 청원 1..

시진핑 “중러 관계, 혼란 속 더 소중하다”

美·이란 전쟁에도 낙관론…월가, S&P500 전망 상향

중국 ‘하이테크 쇼크 2.0’ 확산...무역·R&D 결합..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