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28일(목)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시진핑 "중러 관계, 혼란 속 더 소중하다"

중국과 러시아가 국제 정세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한층 밀착하고 있다. 이란 전쟁과 우크라이나 전쟁 등 복합 위기 속에서 양국이 '안정 축' 역할을 자임하며 협력 수위를 높이는 모습이다.15일 AP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접견하고 "변화와 혼란이 얽힌 국제 환경 속에서 중러 관계의 안정성과 확실성은 특히 소중하다"고 밝혔다.시 주석은 중러 관계를 단순한 양자 협력을 넘어 국제..

글로벌 석유 공급 불안 속 카자흐산 전략적 가치 부상

중동 분쟁 여파로 글로벌 석유 시장에서 공급 차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카자흐스탄이 시장 상황의 수혜를 입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전략적 가치가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14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매체 카즈인폼은 최근 공개된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월간 석유시장 보고서를 토대로 국제 석유 시장에서 나타나는 공급 압박이 카자흐스탄 원유 산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국제 유가 상승과 공급 압박이 동시에 나타나는 환경에..

[아시아 이슈] 채무 비상 中, 총부채 GDP 3배 초과설

중국 경제가 기업 및 지방 정부의 부채 급증에 따른 채무 문제 부상으로 인해 완전 비상이 걸리고 있다. 자칫 잘못 하면 자국뿐만 아니라 세계 경제도 악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중앙과 지방 정부 및 기업, 가계 등 경제 주체들의 총부채 규모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폭발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럭저럭 괜찮았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150% 전후에 불과했다. 그러나..

유엔, "이란전쟁 장기화 시 아시아·태평양 800만 명 빈곤층 전락" 경고

이란전쟁이 장기화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800만 명 이상이 빈곤층으로 내몰리고, 역내 국내총생산(GDP)이 최대 2990억 달러(약 44조7000억 원) 줄어들 수 있다고 유엔이 경고했다.유엔개발계획(UNDP)은 14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지속될 경우 일자리 감소, 극심한 인플레이션, 식량 불안정이 아태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칸니 위그나라자 유엔 사무차장 겸 UNDP 아태 지역국장은 "이 전쟁이..

자국의 이란 무기 제공 의혹에 中 강력 반발

중국이 이란에 자국의 무기를 제공하려 한다는 의혹과 관련, "완전 날조"라면서 한층 더 강도 높게 반발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해당 의혹을 담은 외신 보도에 대해 "중국은 군수품 수출에 있어 신중하고 책임 있는 태도를 일관되게 취하고 있다. 우리의 수출 통제 법률과 국제 의무에 따라 엄격한 통제를 시행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관련 보도는 완전히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한 후 "..

臺 한국 입국 신고서 논란에 中 '中 대만 '표기 강조

중국이 대만의 항의로 논란이 된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와 관련, "대만은 중국의 일부이다. '중국 대만'으로 표기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한 수교 공동성명은 대한민국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정부를 중국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성명은) 중국이 오직 하나의 중국이고 대만은 중국의 일부라는 입장을 존중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고 부..

시진핑 中 주석 다자주의 수호 강조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로 인해 중동 위기가 다시 고조되는 와중에 자국을 방문 중인 스페인 총리와 아랍에미리트 왕세자 등과 각각 회담을 가졌다. 그동안 그래왔듯 다자주의 수호를 적극적으로 강조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만나 "현재 세계가 혼란으로 가득하다. 공리와 강권의 대결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란 전쟁 여파…中 3월 수출 둔화·수입 급증

이란 전쟁 여파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이 흔들리면서 중국의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고 수입은 급증하는 등 무역 구조가 크게 요동친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지난 3월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하는 데 그쳐 2월 약 40% 증가에서 크게 둔화했다. 춘제(음력 설) 시기 차이와 지난해 높은 기저효과 등 계절적 요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반면 정제유 등 원자재 수입이 급증하면서 3월 수입은 약 28% 증가해 2..

시진핑·산체스 "다자주의 수호 협력 강화"

이란 전쟁 등 글로벌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과 스페인 정상이 양국 관계를 강화하고 다자주의를 함께 수호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AP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AP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를 만나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 신뢰를 공고히 하며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시 주석은 이어 "세계가 정글의 법칙으로 회귀하는 것을 반대해야 한다"며 "진정한 다자주의를 공동으로..

日자민, 살상무기 수출 전면 해금 정부안 승인…야당 "국회 사전통지" 요구

일본 집권 자민당은 13일 방위장비이전 3원칙의 운용지침 개정 정부안을 사실상 승인하며, 살상무기 수출 전면 해금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정부는 오는 21일 각의에서 이 개정안을 결정하는 방향으로 조정 중이며, 그동안 일본산 무기 완성품 수출을 '구난·수송·경계·감시·소해' 5유형으로 묶던 규제를 모두 없앨 방침이다.자민당 안보조사회를 중심으로 한 여당 측은 13일 회의에서 정부안을 양해했다. 이에 따라 국제 공동 개발 방위장비를 제3국에..

파키스탄, 21일 휴전 만료 전 미·이란 2차 회담 성사에 총력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이란 1차 종전 회담이 결렬된 뒤, 중재국 파키스탄이 21일 휴전 만료 전 2차 회담 성사와 휴전 연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4일(현지시간) 알자지라에 따르면 파키스탄 정부는 지난 11~12일 이슬라마바드에서 12시간 넘게 이어진 마라톤 회담이 합의 없이 끝난 직후부터 2차 협상 개최와 22일 이후 휴전 연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휴전 만료 전 새로운 회담을 열기 위해 이슬라마바드와 다른 장소를 후보..

[아시아 이슈]日닛산, 대형 미니밴 도심 '손떼기 주행' 승부수…현대차·기아엔 뼈아픈 경고

닛산자동차가 대형 미니밴 '엘그랜드' 신형 모델에 도심에서도 운전자가 손을 뗄 수 있는 주행지원 기술을 2027년도부터 처음 탑재하기로 하면서, 한일 자동차 경쟁의 전장이 전기차를 넘어 AI 주행 상용화로 옮겨가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14일 닛산이 인공지능(AI)이 도로 상황과 주변 흐름을 판단해 시가지에서도 '핸즈오프(손떼기) 주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신기술을 엘그랜드에 도입할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닛산은 이를 통해 판매 부진이 이어지는..

또 럼 베트남 서기장, 국가주석 겸직 후 첫 해외 순방으로 중국행…시진핑과 정상회담

또 럼 베트남 서기장이 국가주석직 겸직과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첫 해외 순방지로 중국을 택했다. 14일(현지시간) 베트남통신(TTXVN)에 따르면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이날 오전 부인과 함께 하노이를 출발, 중국 순방길에 올랐다. 럼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중국을 국빈방문한다. 팜 타인 빈 주중 베트남 대사는 이번 방문에 대해 "양당·양국 간 2026년 가장 중요한 양자 외교..

[아시아 이슈] 파리 목숨 부동산 재벌, 속속 체포

중국의 부동산 재벌들이 산업의 몰락 와중에 개인적 비리로 당국에 속속 체포되면서 완전 파리 목숨이 되고 있다. 앞으로 상황은 더욱 나빠질 것으로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현재 중국 부동산 산업의 상황은 상당히 심각하다. 한때는 국민총생산(GDP)의 4분의 1을 차지할 정도의 효자 산업이었으나 지금은 완전 애물단지가 돼 있다. 가격 폭락으로 집을 보유하는 것이 고통이 되고 있다면 더 이상 설명은 필..

日 기하라 장관, 美·이란 정전 결렬 주시…최종합의 촉구

기하라 미노루 일본 관방장관은 미국과 이란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정전 협의 결렬과 관련해 "외교 노력과 호르무즈 해협 동향을 면밀히 주시 중"이라며 조기 최종 합의 도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13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해협 항행 안전을 포함한 사태 진정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연계를 약속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봉쇄 위협 속 일본의 에너지 안보 대응이 주목된다.기하라 장관은 "협의를 비롯한 외교 노력 전개와 해..

日 '다카이치 1강' 속 자민당 균열…고공 지지율에도 당내 냉기

중의원 선거 압승으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 중심의 '1강 체제'가 굳어졌지만, 자민당 내부에서는 총리의 독단적이고 하향식인 국정 운영에 대한 경계와 불만이 번지고 있다. 아사히신문은 13일 다카이치 내각의 지지율이 높게 유지되고 있음에도, 당내에서는 옛 파벌을 중심으로 한 재결집 움직임이 나타나고 차가운 공기가 감돌고 있다고 분석했다. 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참의원 수뇌부의 물밑 조율이 이어지는 가운데, 향후 자민당 정치가 다시 세력균형형으로..

1위 암바니·3위 삼성…AI가 키운 아시아 재벌들, 20대 가문 자산 역대 최고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으로 글로벌 주식 시장이 조정을 받는 상황 속에서, 인공지능(AI) 거품 경고가 커지는 가운데서도 아시아 최상위 부유층 가문의 자산은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억만장자지수에 따르면 2026년 아시아 상위 20대 부호 가문의 총자산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6470억 달러(약 967조 원)를 기록했다. 2019년 해당 순위 집계가 시작된 이래 가장 큰 연간 증가 폭..

[단독] 베트남, 8년 만에 주북한 대사 교체한다

베트남이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약 8년간 평양에 주재해 온 주북한 대사를 교체한다.13일(현지시간)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베트남 외교당국은 레 바 빈 현 주북한 대사의 후임으로 조안 카인 떰 현 외교아카데미 정보자료센터 부소장을 내정했다. 신임 떰 대사는 실무 조율을 거쳐 이르면 올 상반기 말이나 하반기 중 평양에 부임할 것으로 보인다.신임 떰 대사는 영토 및 국경 문제를 전담하는 베트남 외교부 산하 국가변경위원회 부국장을 지냈으며,..

호주 '비중증 발달장애' 지원 축소 추진…복지 사각지대 우려 확산

호주 정부가 국가장애보험제도(NDIS)에 투입되는 비용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새로운 복지 체계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아동이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호주 ABC 뉴스는 12일 호주 정부의 장애 아동 지원 제도 개편안을 두고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부는 이번 회계연도(2025년 7월 1일~2026년 6월 30일)에 NDIS에 소요되는 비용이 500억 호주달러(..

미·이란 회담 결렬에도 파키스탄 "중재 계속"…아시아, 유가 급등 다시 긴장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15시간 넘게 이어진 미국·이란 마라톤 회담이 합의 없이 끝났지만, 중재국 파키스탄은 즉각 후속 대화 중재 의지를 밝히며 2주 휴전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2일(현지시간) 파키스탄 돈(DAWN)과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은 밴스 미국 부통령이 합의 없이 출국한 직후 TV 성명을 내고 "파키스탄은 앞으로도 미국과 이란 간 대화를 중재하는 건설적 역할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추진으로 미 FDA 전자담배 판매 규제 완화…담배..

美·이란 종전 협상 막판…호르무즈 해협 인근서 폭발음

샘 올트먼 “AI로 인한 ‘일자리 대재앙’ 없을 것…예측..

10세 강리아, 몬트리올 국제 음악 콩쿠르 영재 무대 선..

트럼프 닮은 방글라데시 물소, 도축 직전 정부가 살렸다

美, 케냐에 자국민용 에볼라 격리 시설 추진…민주콩고 확..

호르무즈발 에너지 쇼크, 선진국 임금 구매력 훼손…경기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