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8일(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총파업 급한불 꺾지만…대기업 교섭모델 구축 숙제

세종// 삼성전자 총파업 위기는 잠정 합의로 일단 멈췄지만, 고용노동부와 노동위원회는 초대형 사업장 노사갈등을 기존 방식으로 조정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을 마주하게 됐다. 성과급 산식과 배분 기준처럼 기업 내부 보상체계 전반이 교섭 쟁점으로 올라오면서, 기존 임금 인상률 중심의 조정 방식만으로는 갈등을 흡수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삼성전자 노사는 20일 경기 수원의 노동부 경기고용노동청에서 2026년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에 서명했다. 노조는 21일..

미-이란 협상 와중…시민사회·노동계·종교계, 미 대사관 앞 ‘전쟁반대’ 108배

중동 전쟁과 관련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물밑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노동계와 종교계, 시민사회단체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며 전쟁 중단을 촉구하는 행동에 나서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등 노동계와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등 종교계, 한반도평화행동·침략전쟁규탄파병반대평화행동 등 시민사회단체들은 은 20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108배를 진행했다. 이들은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며 수많은 민간인 인명 피해가 발생..

삼성 파업 전 막판 교섭 여지…노동부 "긴급조정권보다 자율해결"

세종// 삼성전자 노사의 2차 사후조정이 불성립되면서 총파업 가능성이 커졌다. 고용노동부는 긴급조정권 발동보다 노사 자율교섭을 통한 막판 타결 지원에 무게를 두고 있다.홍경의 노동부 대변인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앙노동위원회 2차 사후조정 불성립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다만 노사 양측이 밝혔듯이 아직 시간이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당사자 간 대화를 통한 문제 해결이라는 대원칙 아래 마지막까지 노사 자율교섭..

삼성전자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중노위 "타결 가능성 있다"

세종//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이틀 앞두고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막판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중노위는 노사 간 이견이 일부 좁혀졌다고 보고 이날 저녁 조정안을 제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19일 노동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이틀째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오전 10시 시작돼 오후 7시 종료될 예정이지만, 논의 상황에 따라 늦어지거나 20일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박수근 중노위원장은 점..

삼성 노사 18일 막판 조정…노동부 '긴급조정권' 꺼내나

세종// 삼성전자 노사가 18일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사후조정에 다시 나서면서 조정 절차가 파업 전 마지막 변수로 떠올랐다. 파업 강행 시 정부가 강제 개입 카드를 꺼내 들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긴급조정권' 발동 권한을 쥔 고용노동부의 결단에 이목이 쏠린다.17일 노동계와 정부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 노사는 18일 오전 세종시 중노위에서 사후조정 회의를 연다. 노조가 예고한 파업 돌입 시점이 21일인 만큼 이번 조정은 노사 갈등의 향방을..

[통합물관리, 미래를 연다②] 사람 경험 대신 축적 데이터…‘AI 정수장’ 물관리 판 바꾼다

기후위기로 강우량이 예측범위를 벗어나고, 데이터센터와 같은 대규모 용수 산업까지 확대되면서 물관리도 더 이상 경험과 감각에만 의존할 수 없는 영역으로 바뀌고 있다. 사람이 숙련도를 바탕으로 운영하던 정수장에도 인공지능(AI) 기술이 빠르게 스며들며 물관리 패러다임 역시 데이터와 예측 기반 체계로 전환되는 분위기다.14일 수자원업계에 따르면 물관리 현장에 AI를 접목하면서 비용 절감은 물론 운영 안정성까지 높아지는 추세다. 대표적으로 AI 기반..

'녹조계절관리제' 첫 시행…배출원 봉쇄·보 일시 개방

정부가 녹조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농·축산 분야까지 포함한 배출원 관리를 강화한다. 올 여름 녹조 심화시 이틀에서 3일간 낙동강 8개 보 순차 개방을 통해 물 흐름을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14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작년에 전국 조류경보일수가 29개소 합 961일로 역대 최장 발령을 기록하는 등 녹조 문제가 심화함에 따라 처음으로 '녹조계절관리제'를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시행한다.우선 양분이 하천으로 유출되는 것을 차단하..

노동계, 지방정부 노동권중심 정책변화 이끈다

노동계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계열 정당과 노동 기본권 중심의 지역사회 전환을 약속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이번 선거에서 진보 정당들과 힘을 모아, 노동기본권을 중점에 둔 지방정부 노동정책 설계와 지자체 정책 공공성 강화를 이뤄내겠다는 구상이다.민주노총은 14일 정의당, 노동당과 연이어 정책협약을 맺고 노동기본권 중심의 지역사회 전환을 약속했다. 전날 진보당, 녹색당과 정책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연쇄적으로 정치권과의 지..

역대급 호황인데 삼성 노조 총파업 초읽기…"생태계 외면한 자기 몫 챙기기"

세종//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이 끝내 결렬되면서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졌다. 반도체 업황이 역대급 호황을 맞이한 시점에 생산 차질을 감수한 파업 카드가 등장한 것부터 아이러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조가 고용불안이나 임금체불이 아닌 성과급 상한 폐지와 영업이익 배분 확대를 명분으로 총파업 카드를 꺼내 들면서, 고임금 대기업 노조의 자기 몫 챙기기라는 비판도 커질 전망이다.중앙노동위원회는 13일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이 결..

“아리셀 2심 판결, 감형 결론 두고 사실관계 짜맞춰…법왜곡죄 적용도 가능”

지난달 선고된 '아리셀 참사' 2심 판결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에서 "감형하기로 답을 정하고 사실관계를 짜맞춘 판결"이라며 법왜곡죄 적용도 가능하다는 해석이 나왔다. 13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사무실에서 진행된 '아리셀 참사 2심 판결의 법리적 한계' 토론회에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인 손익찬 변호사는 아리셀 2심 판결에 대해 "피고인들을 봐줄 마음을 먹고 판결문을 쓴 것"이라고 평가했다. 손 변호사는 2심 재판부가..

중앙청년지원센터,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전국 28개 센터 선정

재단법인 청년재단 중앙청년지원센터(이사장 오창석)가 전국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 지역특화 청년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28개 청년센터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실이 주최하고 중앙청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각 지역 청년센터가 현지 청년들의 특성과 수요에 맞춰 직접 기획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모델이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56개 센터가 참여했으며 청년주도성, 지속가..

올해 홍수조절용량 10억4000만톤 추가 확보

세종// 올해 정부가 물그릇을 키워 홍수방어능력을 키운다. 전체 홍수조절용량을 전년 대비 10억4000만톤 추가 확보한다.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무회의에서 발표한 '2026년 여름철 홍수대책'에 따르면 기후부와 농식품부는 전년 대비 홍수조절용량 최대 10억4000만톤을 추가로 확보한다. 기존 108억2000만톤에서 118억6000만톤으로 10억4000만톤 추가 확보하는 것이다. 송호석 기후부 수자원정책관은 "이는 한탄강댐 약 3개를 운영하는..

민주노총, 與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에 “서울시, 콜센터 노동자 직접고용해야”

노동계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게 서울시에 간접고용된 콜센터 노동자들의 '직접고용'을 촉구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2일 서울 중구 정 후보 선거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시 산하기관 간접고용 콜센터 노동자들의 직접고용을 약속할 것"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서울시가 2020년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콜센터 노동자들의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추진을 공식화했으나 이후 정책이 중단됐다"면서 서울시가 콜센터 노동자..

'14명 사망' 안전공업, 다른 공장도 안전법 위반 무더기 적발

세종// 대형 화재로 7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안전공업의 다른 공장에서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안전공업 대화공장에 대한 산업안전 근로감독 결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32건을 사법처리하고, 29건에 대해 과태료 약 1억2700만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9건에 대해서는 시정개선을 요구했다.안전공업은 지난 3월 20일 대전 대덕구 문평동 문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망 14명, 부상 59명 등 73명..

임금체불도 세금 체납처럼 받아낸다…압류·공매로 강제징수

세종// 임금체불 사업주에게 국가가 대신 지급한 돈을 세금 체납처럼 강제징수하는 절차가 도입된다. 법원 판결 등을 거치는 민사집행 대신 국세 체납처분 절차를 적용해 압류·공매까지 가능해진다.고용노동부는 12일 개정 임금채권보장법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임금채권보장법상 대지급금 제도는 사업주가 임금이나 퇴직금 등을 지급하지 못한 경우 국가가 체불 피해 노동자에게 일정 범위의 체불임금을 먼저 지급한 뒤 사업주에게 해당 금액을 돌려받는 제도다.그동안..

“산단 공동위·산안보건위 설치해야”…민주노총, 지방정부에 정책요구

6·3 지방선거가 채 한 달이 남지 않은 시점에 노동계가 지방정부를 향해 소규모 업체가 대부분인 산업단지(산단) 노동여건 개선을 촉구했다. 산단 입주업체당 평균 노동자 수가 18.5명으로 대다수의 사업장들이 30인 미만 사업장으로, 소규모 사업장이 노동관계법 등에서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11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산단을 위한 공동 운영위원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산안보건위)..

하루 6시간 손주 돌보는 조부모…절반은 "그만두고 싶다"

세종// 맞벌이와 긴 노동시간으로 생긴 돌봄 공백을 조부모가 메우는 가정이 여전히 많은 가운데, 손자녀 돌봄이 조부모의 건강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손자녀를 돌보는 조부모는 하루 평균 6시간 넘게 돌봄을 맡고 있었고, 절반 가까이는 돌봄 중단을 생각해 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은 8일 '가족 내 손자녀 돌봄 현황과 정책방안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최근 6개월간 주당 15시간 이상 만 10세 미만 손자녀..

연차, 하루씩 안 써도 된다…시간 단위로 쪼개 쓰고 4시간 근무 땐 바로 퇴근

세종// 직장인이 연차휴가를 하루 단위로만 쓰지 않고 시간 단위로 나눠 쓸 수 있게 된다. 4시간을 근무한 날에는 30분 휴게시간 없이 바로 퇴근할 수 있다.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전날 국회 본회의에서 근로기준법,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 직업안정법, 사회적기업 육성법 등 노동부 소관 4개 법률안이 의결됐다.근로기준법 개정안은 노동자의 휴게·연차 사용 선택권을 넓히는 내용이 핵심이다. 그동안 근로기준법은 연차휴가를 일 단위 사용을..

2030 결혼의향 높아졌다…미혼남녀 "자녀 필요하다" 71.6%

결혼·출산에 대한 미혼남녀의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지난 2년간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30대 여성의 결혼의향이 눈에 띄게 오르고, 미혼남녀 10명 중 7명은 자녀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발표한 '제5차 결혼·출산·양육 및 정부 저출생 대책 인식조사'에 따르면 지난 3월 조사에서 미혼남녀들의 결혼 긍정인식은 지난 2..

세이브더칠드런, 노원·서부 복지관과 발달장애아동 ‘놀 권리’ 보장 협력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노원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서부장애인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발달장애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협력 사업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복지 사각지대의 발달장애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놀이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사회성 증진과 아동 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세이브더칠드런의 장애아동발달지원사업은 놀이 전문가인 ‘놀세이버’를 발달장애아동과 1:1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제도화 수순 밟는 비대면진료…처방일수·약품 배송 대상은..

SKY 간판보다 의대?…5년간 1만명 캠퍼스 떠났다

낯선 자재에도 끝까지 배선…전기제어 국가대표 배신욱 “모..

그림 좋아하던 학생, 디자인 국가대표로…권이겸 “1㎜ 오..

10대 사이버도박 올해 267명 검거…7개월만 전년 총..

“지역 살리는 ‘고향사랑기부’ 공제 더 늘려야”

경찰, SNS·랜덤채팅 파고든다…올해 위장수사 234%..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