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3일(일)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광주 공공도서관 건립현장서 붕괴사고…4명 매몰 추정

11일 오후 1시58분께 광주 서구에서 건립 중인 공공도서관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현장 작업자 4명이 매몰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이날 신고 접수 6분만인 2시 4분께 현장에 도착해 매몰자를 구조하고 있다. 현재 1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 당국은 레미콘 콘크리트 타설 작업 중 공사구조물이 붕괴되며 작업자들이 매몰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소방은 장비 17대와 인력 26명을 동원한 상태다.

경찰 '연이율 12000% 이자' 불법대부업 일당 검거

연이율 1만2000%라는 천문학적인 이율로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뜯어내던 미등록 대부업체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 12명을 대부업법, 채권추심법, 이자제한법 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이 중 4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불법대부조직의 총책 A씨(28)와 B씨(28)는 지난해 6월부터 지난 10월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대구 일대 아파트를 빌렸다. 이들은 같은 지역 중·고교 선후배들을 공..

순찰차 들이받은 '만취 음주운전' 10대…경찰 2명 부상

서울 중랑구에서 술에 취한 10대 남성이 차량을 몰다가 출동한 순찰차를 들이받아 경찰관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서울 중랑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A씨(19)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11시 30분께 중랑구 신내동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를 받는다.이 사고로 경찰관..

경찰, '개인정보 유출' 쿠팡 연이틀 압수수색

경찰이 3300만명 규모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쿠팡에 대한 강제수사를 이틀 연속 벌이고 있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10일 오전 11시 15분께부터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쿠팡의 보유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이틀 연속 압수수색이다.경찰은 전날 10여시간 동안 쿠팡을 압수수색했다. 쿠팡이 가진 자료가 방대해 전산 기록 등 자료 확보에 오랜 시간이 걸리고 있다는 것이 경찰의 관측이다...

경찰,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불송치…법인·대표는 송치

경찰이 가수 성시경씨의 소속사가 미등록 상태로 운영됐다는 의혹과 관련해 법인과 대표이사를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성씨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9일 성씨의 소속사 에스케이재원과 대표이사인 누나 성모씨를 대중문화예술산업법발전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함께 고발됐던 성시경씨에 대해서는 소속사 운영에 직접적으로 개입했다고 볼 만한 객관적인 증거가 확인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불송치했다.에..

'쿠팡 본사 진입 시도'…쿠팡 노동자 등 4명 체포

쿠팡 노동자들이 개인정보 유출과 산업재해 사망에 항의하며 쿠팡 본사에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송파경찰서는 10일 위력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쿠팡 노동자와 공공운수노조 활동가 등 4명을 체포했다.이들은 이날 오후 2시께 송파구 쿠팡 본사에서 김범석 쿠팡 의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내부로 진입하려다 경찰에 의해 제지당했다.공공운수노조는 성명을 통해 "쿠팡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사태를 바로잡을 생각이 없다"며 "오히려 책임을..

'北 가상자산 위협' 경고했는데…"업비트 해킹은 예견된 참사"

북한 해커조직 '라자루스'가 업비트 해킹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가 북한의 외화벌이 범죄에 이용됐다는 것이다. 업비트는 수년 전 북한발 해킹에 대한 국회의 경고까지 받았지만 또 한 번 뚫리며 445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북한 리스크'에 '인재'까지 겹치며 예견된 참사라는 지적이 나온다.금융감독원과 금융보안원은 9일 업비트에 대한 현장 점검을 마쳤다. 지난달 27일부터 열흘 넘게 이어진 점검 결과, 난수를 생성하는..

강제수사·美 집단소송… 위기의 쿠팡

경찰이 3370만명의 회원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에 대한 첫 강제 수사에 돌입했다. 미국 본사가 위치한 뉴욕에서도 쿠팡에 대한 집단소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9일 오전 11시께부터 정보통신망법상 정보통신망 침입·비밀누설 등 혐의로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에는 이 사건 전담수사팀장인 서울청 사이버수사과장(총경) 등 17명이 투입됐다. 경찰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한 내부 자료 확보..

"손흥민 초상권 가지고 있다" 속여 회사 매각한 소속사 대표 피소

축구선수 손흥민의 전 에이전트 대표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고발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소재 콘텐츠 제작 회사 대표 A씨가 손흥민의 전 에이전트 대표 B씨로부터 인수 대금 57억원 중 11억원을 돌려 받지 못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A씨는 B씨가 보여준 '손흥민 선수 광고 체결권 등을 가지고 있다'는 내용의 계약서를 보고 해당 에이전트와 인수 계약을 맺었다. B씨는 117억 원가량에 회사를 인수하..

경찰, 특수상해·명예훼손 등 혐의 박나래 입건

경찰이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를 입건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전날 박나래 관련 전 매니저들의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9일 밝혔다. 고소 혐의는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이다.전 매니저들은 박나래의 직장 내 괴롭힘·폭언·특수상해·대리 처방·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고 있다. 앞서 이들은 지난 3일 서울서부지법에 부동산가압류를 신청하기도 했다. 박나래의 소속사 재직 중 받은 피..

경찰, 'KT 소액결제 사건' 윗선 특정…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경찰이 'KT 소액결제 사건'을 지휘한 인물의 신원을 특정했다.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이 사건 '윗선'으로 지목돼 온 중국인 A씨의 신원을 파악해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적색수배(체포영장 발부 피의자에게 내리는 국제수배)를 요청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수도권 특정 지역 아파트에 사는 KT 이용자들의 휴대전화 해킹과 소액결제 피해를 일으킨 사건의 주범이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중국인 B씨에게 차량에 불법 기지국..

대한민국 대표 대학가 '신촌'…청춘 밤낮 지키는 '신촌지구대'

서울 서대문구 신촌은 대학가 특유의 활기와 오래된 골목의 투박한 정취가 뒤섞인 곳이다. 낮에는 학교 상아탑으로, 밤에는 학교 밖 번화가로 젊은 학생들이 끊이지 않는 '24시간 살아 움직이는 캠퍼스 타운'이다. 혈기왕성한 청춘들의 거리인 만큼 크고 작은 사건·사고도 잦다. 이런 신촌의 밤낮을 지탱하는 이들이 바로 신촌지구대 경찰관들이다.신촌지구대는 연세대학교·이화여대·서강대로 이어지는 대학 밀집 구역의 중심에 자리한다. 젊은 인구가 많아 분주함..

경찰,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입건…상해 혐의 등 수사

매니저 '갑질' 의혹에 휩싸인 개그우먼 박나래씨(40)가 상해 등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박씨를 특수상해와 의료법·대중문화산업법 위반 등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고발장에는 박씨 외에도 어머니 고모씨와 1인 소속사 법인, 성명불상의 의료인·전 매니저가 피고발인으로 적시됐다.앞서 박씨의 전 매니저들이 박씨로부터 폭언과 상해 , 괴롭힘을 겪었다며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하고 서울서부..

기아 화성공장서 차량 충돌로 50대 근로자 사망

기아 오토랜드 화성공장에서 주행 시험 중인 차량과 충돌해 50대 근로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치사) 혐의로 50대 남성 근로자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5시 35분께 화성시 우정읍 기아 오토랜드 화성3공장 사내 도로에서 타스만 차량을 몰다가 동료 근로자인 50대 남성 B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당시 A씨는 공장 내부에서 제조를 마친 차량을 시험..

서울 폭설 여파… 도로 통제 전면 해제됐지만 출근길 여전히 ‘서행’

기습 폭설로 통제됐던 서울 시내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의 교통 통제가 모두 해제됐다.5일 서울시 교통정보센터(TOPIS)에 따르면 전날 폭설로 통행이 제한됐던 서울 도심 고속도로 28개 구간과 시내도로 9곳은 이날 오전 4시53분, 분당수서로 성남 방향 청담대교남단→탄천1교 구간의 제설 작업이 마무리되면서 마지막 통제가 풀렸다.통제 해제 이후에도 차량 흐름은 여전히 더딘 상황이다. 이날 오전 5시50분 기준 서울 도심 평균 통행 속도는 시속 2..

3명 숨지고 1명 다친 '창원 모텔 흉기 난동'…경찰 "남자친구 있단 말 듣고 칼부림"

경상남도경찰청이 '창원 모텔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20대 피의자가 미성년 여성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인지 수사 중이다. 경찰은 이들이 SNS를 통해 알게 됐을 때부터 범행까지의 시간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있다. 피의자 A씨는 약 2주 전 피해자인 B·C양과 SNS 오픈채팅방에서 알게 됐다. 당시 이들은 실제 만나기도 했다. 특히 A씨는 B양에게 호감을 갖고 여러 차례 연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3일 A씨..

600명에 불법 대부업한 일당…항소심서 감형

인터넷을 통해 600여명에게 돈을 빌려주고 거액의 이자를 뜯어낸 일당이 2심에서 감형받았다.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 2-1부(정성균 부장판사)는 4일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김모씨(28)와 김모씨(26)에 대해 각각 1년 6개월을 선고했던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으로 감형했다. 재판부는 1심에서 A씨에게 명했던 6억4000여만원의 추징 명령도 취소했다. B씨에 대한 2800만원 가량의 추징은 유지됐다.재판부는 이들이 채무자와 합..

동덕여대 공학 전환에 '칼부림' 예고글…경찰, 작성자 추적

남녀공학 전환이 결정된 동덕여자대힉교(동덕여대)에서 재학생 반대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현장에서 칼부림을 하겠다는 협박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4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동덕여대 칼부림 예고글이 온라인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작성자를 쫓고 있다. 신고된 글은 '학교에 갈 준비가 됐다'는 영어 문장과 함께 가방에 넣은 칼을 찍은 사진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게시물은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 옮겨 가며..

시민사회,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신청 나선다

시민사회가 쿠팡의 고객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들을 모아 분쟁조정을 신청한다.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민생경제위원회, 한국소비자연맹은 3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자율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조정을 신청하기 위해 참여자 모집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쿠팡을 상대로 한 소송에 앞서 집단분쟁조정을 통해 정신적 피해보상을 청구하려 하는 것이다. 이들은 일단 오는 9일까지 피해자를 모집해 1차..

900억 코인 사기 '청담동 주식부자' 또 사기 고소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씨(39)가 동업자에게 정산금을 미지급했다는 이유로 또다시 고소당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일 오후 특정경제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를 받는 이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 이씨는 동업자인 암호화폐(코인) 피카코인 발행사 대표 A씨에게 정산금 약 18억8000만원을 미지급한 혐의를 받는다.이들은 2020년 미술품 조각 투자에 사용할 코인을 공동개발 하기로 하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내일날씨] 전국에 비…제주 산지 120㎜↑ ‘호우’

서귀포서 음주운전 사고…중앙선 침범해 7명 부상

경찰, 횡단보도 보행자 치고 달아난 70대 검거

K-콘텐츠, ‘코리아 프리미엄’ 이끄는 핵심 자산 부상…..

덕유산국립공원 산불…7시간 만에 진화

경찰, 이웃 다툼 중 흉기 휘두른 60대 구속

김병기 수사 한 달째 결론 못 내…정치적 부담 커지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