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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토)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단독] "왜 반말해" 지인 흉기 휘두른 한국 귀화 40대 붙잡혀

경기 양주시 한 음식점에서 지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중국 국적이었다가 최근 우리나라로 귀화한 것으로 조사됐다.경기 양주경찰서는 특수 폭행 및 특수 협박 혐의로 40대 초반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8시께 경기 양주시 옥정동 한 음식점에서 20대 남성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반말을 들어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삼단봉으로 B씨를 수차례 가격했다. B씨는 경상..

[단독] '흉기 들고 활보' 경찰 조사받던 60대男…이번엔 폭행범으로

서울 시내에서 일면식도 없는 행인들을 폭행하는 등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60대 남성이 또다시 폭행 등을 저질러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폭행 및 공공장소흉기소지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9시 53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동 소재 상가 앞에서 운전 중이던 피해자 B씨 얼굴 등을 손과 발로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B씨가 "차량을 후진해야하니 비켜달라"고 말하자..

"거북선에 웬 일장기?"… SRT 특실에서 생긴 일

고속철도 SRT 특실에서 일장기가 꽂힌 거북선이 그려진 간식 박스가 제공된 일이 알려졌다. SR 측은 공식 사과문을 내고 "해당 물품을 전량 회수, 폐기하겠다"고 밝혔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9일 자신의 SNS에 "누리꾼 제보로 알게 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을 살펴보면, 'SRT타고 떠나는 낭만 여행 여수'라고 적힌 간식 박스 하단에 거북선이 그려져 있다. 그런데 거북선 뒷부분에 일장기가 걸려 있다. 임진왜란 때 왜군과 싸운 조선의 군함..

[단독] 시간당 68㎜ 기습 폭우…영등포 땅꺼짐서 승용차 빠져

퇴근 시간 기습 폭우로 땅꺼짐이 발생하면서 이를 지나던 승용차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8일 영등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8분께 서울 영등포구 주택가 인근 도로에서 깊이 30cm, 폭 1.5m 규모 땅꺼짐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나던 승용차 1대가 일부 빠지는 사고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해당 도로는 임시 포장된 상태로,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통제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서울 도심 '기습 폭우'…지하차도·도로 일부 통제

8일 오후 서울에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며 도심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하고 주요 도로가 통제됐다.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후 6시 50분께 서부권을 중심으로 호우특보도 발효됐다.서울 구로구 고척동 아파트 단지와 양천구 목동교 인근, 양화대교 인근 등 도로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침수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55분쯤 서부간선도로 오목교 동측 지하차도(성산 방향)를 전면 통제했다. 올림픽대로 하남 방면..

폭염에 공사장서 숨진 외국인 근로자… 출근 첫날 참변

연일 이어진 폭염에 전국 곳곳에서 외국인 근로자들이 현장에서 쓰러지는 일이 잇따라 발생했다.지난 7일 구미시 산동읍의 아파트 공사장 한 곳에서 베트남 출신 하청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첫 출근을 했던 그는 거푸집 설치 작업 중 앉은 채로 쓰러졌다. 발견 당시 사망자의 체온이 40.2도로 측정됐다. 이날 구미 낮 기온은 37.2도였다.경북 영주시 이산면에서는 지난 3일 밭에서 제초작업을 하던 필리핀 출신 30대 남성이 어지러움을 호소하..

[단독] "코인 노래방 가자" 10대女 강제추행한 20대 남성 구속

경기도 수원의 공원에서 미성년자를 추행했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미성년자유인,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A씨는 지난달 중순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한 공원에서 10대 여성 2명에게 코인노래방에 가자고 유인해 노래방에서 1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았던 피해자들은 지난 5일 해당 공원에서 A씨를 다시 만나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국정원, 국제마약 총책 등 4명 말레이시아서 검거

국가정보원이 말레이시아 마약범죄수사부(NCID)와 공조해 신종마약 에토미데이트를 대량 밀반입하려 한 국제마약조직 총책 싱가포르인 아이번(31) 등 일당 4명을 지난달 19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이들은 말레이시아 등지의 중간 경유지에서 에토미데이트를 코카인과 혼합해 액상형 전자담배에 주입한 뒤, 우리나라에 매월 2만개씩(200만명 동시 투약분) 밀반입하고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에토미데이트는 국내에서 지난 2023년..

진짜 더위 이제 시작…'소서' 무더위에 아스팔트 녹아내렸다

여름 더위가 본격 시작되는 절기 '소서(小暑)'인 7일, 전국에 폭염으로 인한 사건 사고가 잇따랐다.특히 11일째 폭염 픅보가 발령 중인 울산에서는, 도로 아스팔트가 열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녹아내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울산시와 북구 등에 따르면 농소초등학교 앞 도로가 파손됐다는 민원이 접수돼 보강 작업에 들어갔고 현재 재포장된 상태다. 아스팔트가 녹아 도로가 아이스크림처럼 흐물거리고, 그중 일부는 도로 옆 하수도까지 흘러내린 모습이다.인근..

경기 광주서 고등학생 추락…모녀 등 행인 3명 덮쳐

경기도 광주의 한 건물에서 고등학생이 추락해 그 밑을 지나가던 행인까지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7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오후 2시46분께 광주시 경안동 상가건물에서 10대 여성 A양이 투신했다고 밝혔다.이 과정에서 A씨는 인도를 지나던 40대 여성 B씨와 B씨의 딸, 20대 남성 C씨와 부딪혔다. 이들은 모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B씨의 10대 딸은 끝내 숨졌다.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망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우울감 등 말..

창원 미용실서 흉기 휘둘러 어머니 다치게 한 20대 현행범 체포

경남경찰청은 5일 흉기로 어머니를 다치게 한 혐의(특수상해)로 2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낮 12시경 창원시 성산구 한 미용실에서 흉기를 휘둘러 모친인 B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B씨는 중상을 입고 생명이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B씨는 본인의 운영하던 미용실에서 당시 영업 중이었다.A씨의 흉기 난동에 미용실 안에 있던 다른 남성과 여성도 일부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신고..

방화사건 났던 지하철 5호선에 "화재 발생" 안내방송 오작동

지난 5월 방화 사건이 일어났던 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안내 방송이 잘못 나오는 일이 발생했다.4일 오전 11께 지하철 5호선 5094호 열차에서 "지금 열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손수건이나 옷으로 입과 코를 막고 신속하게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는 녹음 방송이 나왔다.그러나 열차에는 불이 나지 않은 상태였고, 방송장치 오류로 사전에 녹음된 대피 안내방송이 잘못 송출 된 것으로 밝혀졌다.열차 내에서 큰 혼란은 없었지만..

임은정 동부지검장, 검찰 내부 쓴소리 "우리 모두 잘못"

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이 4일 취임식에서 검찰의 지난 과오를 반성해야 한다며 검찰 내부를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 임 지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지검 청사에서 열린 취임사에서 "우리는 주권자 국민에게 변명할 것이 아니라 변화를 보여야 한다. 늦었지만 그럼에도 지금이 우리에게 주어진 가장 빠른 적기"라며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우리는 검찰권을 사수할 때 집단행동도 불사했고 검찰의 잘못에는 침묵했다. 불의 앞에서의 침묵과..

'교사-초등생 로맨스' 웹툰, 소아성애 미화 논란에 드라마화 무산

교사와 초등학생 간의 연애 감정을 소재로 다룬 웹툰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의 드라마 제작이 교육계 등의 반발 끝에 결국 무산됐다. 원작 웹툰은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가 중단됐다.드라마 제작사 메타뉴라인은 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우려의 목소리를 받아들이고, 드라마 기획 및 제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며 "변화하는 사회적 감수성과 흐름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은 초등학교 교사인 여주인공이 남자친..

러브버그 기승에 계양구청장 "대응 한계… 참을 줄도 알아야"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이 최근 계양산을 뒤덮은 붉은등우단털파리(일명 러브버그) 방역에 대해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고충을 호소했다.윤 구청장은 2일 계양구청에서 열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러브버그가 매년 반복되는 문제가 될 것 같은데, 혹시 시민 안전 차원에서 장기적인 계획이 있는가"고 묻는 기자의 질문을 받고 답변했다.윤 구청장은 "올해 돌발적으로 발생된 사안이다. 저도 이번에 러브버그에 대해 처음 들어봤다"며 "계양산도 가보고..

경찰, 이경규 약물운전 혐의 확인… 檢 불구속 송치

서울 강남경찰서는 개그맨 이경규(65)씨를 약물 운전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이씨는 지난달 8일 오후 2시께 강남구 논현동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한 채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그는 자신의 차종과 색깔이 같은 다른 사람의 차를 몰고 이동하던 중 절도 의심 신고를 당했으며, 약물 간이 시약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후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로부터 양성 결과를 전달받았고 지난..

'우리은행 부당 대출' 혐의…47억원 추가 포착

경찰이 손태승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처남 등이 연루된 것으로 의심되는 부당 대출 혐의를 추가 포착했다.2일 경찰과 우리은행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달 18일 손 전 회장의 손위처남 김모씨 등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송치했다.김씨 등은 관악구 소재 상가주택을 담보로 2021년과 2022년 등 총 4차례에 걸쳐 47억원을 대출받았다. 이 과정에서 매매가를 실제보다 부풀린 '가짜 계약서'를 대출..

지하철 3호선 매봉역서 열차 고장…20여분 정지

2일 오후 7시 20분께 서울 지하철 3호선 매봉역에서 양재역을 향하던 열차가 고장 나 한때 운행에 차질이 빚어졌다.이 차량은 열차 제동과 출입문 개폐를 돕는 공기압 장치에 이상이 생겨 멈춰 섰다가 오후 7시 47분께 주행을 재개했고, 오후 8시 39분께 압구정역의 유치선으로 입고됐다.열차 고장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차량을 수리하는 20여분간 매봉역∼양재역 상행선 구간이 통제됐고 이후에도 열차 운행이 순차적으로 지연됐다.서울교통공사..

대관령휴게소 식당가로 SUV車 돌진… 외국인 등 16명 부상

강릉 대관령휴게소에서 고령의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식당 내부로 돌진, 이용객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오전 11시 32분께 강원 강릉시 성산면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대관령 휴게소에서 포드 익스플로러 승용차가 건물 유리문을 깨고 식당가 안으로 돌진했다.이 사고로 식당에 있던 외국인 등 이용객 16명 중 3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이용객들도 병원 치료를 받거나 현장에서 처치를 받았다. 또한 식탁, 의자 등 내부 집기..

[단독] 경찰 '신림동 흉기 난동 사태' 압수수색 영장 발부

경찰이 서울 관악구 신림동 한 빌라에서 흉기를 휘두르고 극단적 선택을 한 30대 남성에 대한 강제 수사에 나섰다. 관악경찰서는 살인 미수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의 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경찰은 A씨 주거지에서 범행 관련 물품들을 확보할 계획이다. 경찰은 전날 A씨의 부검을 의뢰한 결과에 대한 1차 구두 소견도 받은 상태다. 경찰은 이를 통해 A씨의 범행 전 약물 투약 여부 등을 확인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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