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 열사…이재관·고동진 의원, HSS 청소년의 나라사랑 응원
어둠이 짙게 깔린 107년 전, 신앙의 힘으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열여덟살 소녀 유관순 열사의 기도가 2026년 오늘, 다음세대의 가슴 속에서 뜨거운 불꽃으로 다시 피어올랐다.3.1절 107주년 기념 HSS 나라사랑 콘서트 ‘꺼지지 않는 불꽃, 유관순의 기도가 107년의 역사를 비추다’가 지난 14일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국가보훈부가 후원하고 이성, 지성, 감성, 체성, 영성의 5성급 다음세대를 양육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