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군집드론 복합 위협, 파편화된 방공망으론 못 막는다"… 한·미 최고 권위자들 경고
현대 및 미래 전장에서 드론 스웜(군집드론)과 탄도·순항미사일이 결합한 고도화된 비대칭 위협이 현실화된 가운데,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해 파편화된 개별 방공 무기체계를 하나로 묶는 '통합 방공·미사일방어체계(IAMD)' 구축이 시급하다는 군·산·학·연 전문가들의 날카로운 제언이 쏟아졌다. 한국방위산업학회(KADIS, 회장 김진기)가 주최하고 미사일디펜스포럼(MDF)이 주관하며, 글로벌 방산기업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man)이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