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9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韓 LNG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HMM유조선에 이어 두 번째

호르무즈해협에 발 묶인 한국 선박 한 척이 추가로 해협을 빠져나왔다. HMM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에 이어 두 번째 해협 통과다. 해양수산부는 11일 오전 7시 기준, 호르무즈 해협 내측에 대기 중이던 우리 선사 운용 LNG운반선 1척이 운항을 재개해 해협을 빠져나왔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외국 용선주와의 협의를 거쳐 안전운항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운항을 결정했다"며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해 정상적으로 항해하고 있다"고 말했다.외교부도 "이..

억류·납북자 가족 만난 美차관보…대북 송환 압박수위 높이나

한국을 방문 중인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고위 인사들이 북한 억류자와 납북 피해자 가족들을 잇달아 만나 의견을 청취했다. 미국 측은 이 자리에서 북한 억류·납북 문제에 대한 관심을 계속 유지하고 있으며, 피해자들의 생사 확인과 송환을 지원한다는 기존 입장에도 변함이 없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10일 복수의 시민단체에 따르면 라일리 반즈 차관보와 줄리 터너 미 국무부 DRL 부차관보..

美 국무부 DRL 고위인사들, 이틀간 억류·납북 피해 가족들 만나

한국을 방문 중인 미 국무부 민주주의·인권·노동국(DRL) 고위 인사들이 북한 억류 및 납북 피해자 가족들을 초청해 이틀에 걸쳐 면담을 갖고 이들의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10일 전해졌다.이날 복수의 시민단체에 따르면 반즈 차관보는 줄리 터너 미 국무부 DRL 부차관보 대행, 벨시스 로메로 백악관 신앙사무국 연락관 등은 9일 북한에 억류된 최춘길 선교사의 아들인 최진영 씨를, 10일에는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 국군..

韓美, 첫 JFS 안보협의서 '핵잠 국내 건조' 공감대

정부는 9일 한미가 지난주 한미 조인트팩트시트(JFS·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발족회의에서 한국 핵추진 잠수함 도입이 한미동맹 차원의 중요 역량 확보라는 점에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특히 핵잠 관련 논의는 '국내 건조'를 전제로 진행됐음을 강조했다.외교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미 대표단이 이번 협의에서 핵잠의 국내 건조와 관련해 특별한 이견을 내놓지 않았다고 밝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지난해 SNS를 통해 한국의..

통일부 “제주 北접촉·물품 반출 신청 승인”

통일부는 8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신청한 북한 주민 접촉 신고 및 물품 반출 신청에 대해 관련 법적 요건에 따라 승인한 바 있다고 밝혔다.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정례브리핑을 통해 "남북교류협력 사업 추진을 위한 제주도의 신청을 승인한 바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과 진행 상황 등에 대해서는 통일부 차원에서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이와 관련해 제주도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4일 남북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의료기기, 산림방재..

‘7년만의 방북’ 시진핑 “중조, 패권주의 반대...국제질서 공동 수호해야”

7년 여 만에 북한을 방문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8일 북중이 유엔을 핵심으로 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날 북한 노동신문에 기고한 글을 통해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공동으로 수호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를 반대하며 군국주의 부활을 꾀하고 지역의 안전과 안정에 위해를 주는 모든 야욕과 책동을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글로벌 국제분쟁에..

한국, 내년부터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이사국 맡는다

외교부는 5일 한국이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이사국 선거에서 2027~2029년 임기 이사국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한국은 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제80차 유엔총회 ECOSOC 이사국 선거에서 선출됨에 따라 11번째 이사국을 수임하게 됐다. 아시아·태평양 그룹에서는 한국과 말레이시아, 몰디브가 함께 이사국으로 선출됐다.ECOSOC은 경제·사회·개발 분야 논의를 총괄하는 주요 기관으로 총 54개 회원국으로 구성돼..

통일장관, 몽골 대통령과 면담...“남·북·몽 3자 협력방안 모색” 제안

국제 안보회의인 '울란바타르 대화' 참석 차 몽골을 방문 중인 정동영 장관은 몽골 정부의 주요인사들을 만나 남·북·몽 3자 협력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했다. 몽골은 남과 북 모두에 상주 공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를 꾸준히 밝혀온 국가다.5일 통일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전날 울란바타르 대화 참석 이후 오흐나 후렐수흐 대통령 예방과 바트뭉흐 바트체첵 외교부 장관을 면담한 계기에 이 같은 협력 방..

정동영, 동북아 평화 구상 제시… "남·북·미·중 4자대화 재개해야"

몽골을 방문 중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4일 동북아 평화 정착을 위해 남·북·미·중 4자 대화를 추진하고, 이를 몽골·일본·러시아 등이 참여하는 다자 대화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또 북한의 광역두만개발계획(GTI) 재가입을 촉구하며 역내 철도망과 북극 항로를 잇는 물류 협력 구상도 제시했다.정 장관은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제11차 '울란바타르 대화' 특별연설에서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평화 정체성'을..

정부, 北억류 탈북민 함진우 ‘납북 피해자’ 인정...위로금 지원

정부는 4일 지난 2017년 북중 접경지역에서 실종된 탈북민 언론인 함진우 씨의 가족을 납북 피해자로 인정하고 위로금 지급을 결정했다.통일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전후납북자법에 따라 '납북 피해자 보상 및 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함 씨 가족에 대한 피해 위로금은 1,900만 원이다. 함 씨는 국내 북한전문매체에서 '최송민'이라는 필명으로 재직한 탈북기자로 지난 2017년 5월 취재차 중국을 방문했다가 조선족 기사..

통일장관, 국제안보회의서 남북미중 4자대화·北 GTI 재가입 촉구

몽골을 방문 중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4일 동북아시아 평화 정착 방안으로 남·북·미·중 4자 대화와 북한의 광역두만개발계획(GTI) 재가입 등을 제안했다. 통일부 장관의 몽골 방문은 이번이 처음으로 몽골 정부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정 장관은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11차 '울란바타르 대화'의 영어 특별 연설을 통해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평화 정체성'을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남북 간 신뢰를 구축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회복해..

7개월 멈춘 핵잠·원자력 협상 재가동… 농축·재처리 권한 쟁점

한미가 2일 한미정상회담 조인트팩트시트(JFS·공동설명자료) 안보 분야 이행을 위한 발족 회의를 열고 핵추진 잠수함(핵잠)과 원자력 협력 의제 논의에 착수했다. 지난해 11월 JFS 발표 이후 약 7개월 만에 관련 협의가 본격화한 것으로, 첫날 회의에서는 핵추진 잠수함 문제가, 3일 회의에서는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 문제가 중점 논의될 전망이다.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정부서울..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으로 민간 교류·협력 저변 확대

정부는 2일 한-아프리카 외교장관 회담의 부대행사로 '한-아프리카 비즈니스포럼'을 개최했다. 정부 차원의 협력 확대를 넘어 민간 차원의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창출하고 경제·비즈니스 협력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서울에서 개최된 포럼 개회사에서 "아프리카는 14억 인구와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한,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대륙"이라며 "중동 정세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위기 속에서 아프리카..

호르무즈 불확실성 시대… '韓 기술력·阿 자원' 상호협력 시동

정부는 1일 아프리카 국가들과 외교장관회의를 열고 원유 공급 등 지정학·공급망 리스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중동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이후 아프리카 국가들의 전략적 가치가 급부상한 만큼, 정부는 우리의 기술력과 아프리카의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상호보완적 협력을 다방면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정부가 아프리카 50개국 외교장관 및 대표와 아프리카연합(AU),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아..

통일부, ‘장관 검찰수사’ 보도에 “혐의 예단 유감...고발에 따른 절차일뿐”

통일부는 2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공개석상에서 북한 구성 핵시설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통일부는 이날 기자단에게 보낸 입장문을 통해 "검찰의 사건 배당은 고발에 따른 절차상 조치에 불과하다"며 "수사 착수로 보기 어렵고 관계 기관으로부터 관련 통지를 받은 바도 없다"고 밝혔다.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혐의를 예단하는 것처럼 기사가 쓰여진 것은 유감이며 해당 언론사에 항의했다"고 덧..

조현, 평양 다녀온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남북대화 여건 조성 지원 당부”

조현 외교부 장관은 평양을 거쳐 한국에 공식 방문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Vivian Balakrishnan)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28일 조찬 및 회담을 갖고 발라크리쉬난 장관으로부터 방북 소감을 청취했다.조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을 통해 남북 대화 여건 조성을 위한 싱가포르 및 아세안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면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한국 정부의 정책과 노력을 설명했다. 이에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공감..

[포토]외교부로 초치되고 있는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

사이드 쿠제치 주한 이란 대사가 27일 오후 HMM 선박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 초치되고 있다.외교부는 이날 브리핑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를 공격한 '미상 비행체'는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라고 발표했다.

나무호 공격 ‘미상의 비행체’ 정체, 이란제 ‘누르’ 미사일...정부 대응 주목

정부가 27일 HMM 나무호를 공격한 '미상의 비행체' 정체를 이란이 생산한 '누르' 계열의 대함미사일로 밝혔다. 이에 따라 향후 이란에 대한 정부의 대응 조치가 주목된다. 27일 나무호에 대한 정부 합동조사결과에 따르면 나무호를 공격한 비행체 엔진 잔해는 이란산 터보제트 엔진과 유사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이란의 제조사 각인으로 추정되는 부분과 함께 이란 누르 미사일 특유의 하늘색 도장도 확인됐다. 전자기판 잔해물의 경우 20~30년 전..

"나무호 타격 비행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 HMM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를 이란산 대함미사일 '누르' 계열로 판단하고, 주한 이란대사를 초치해 강력히 항의하기로 했다.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브리핑에서 "나무호 피격과 관련해 여러 증거가 이란 측을 향하고 있다"며 "주한 이란대사에게 재발 방지를 포함한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이어 "우리 국민과..

“수원FC위민 꺾고 잠잠했던 ‘내고향’, 우승 당시에는 北노래 틀고 떼창”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우승을 차지한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숙소로 돌아가는 버스 안에서 북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자축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 체류 기간 내내 외부와의 접촉을 극도로 자제하며 경직된 태도를 보였던 선수단이 우승 직후에는 이례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보였다는 증언이다.지난 17일부터 일주일여간 내고향팀 전세버스를 운전한 스마일관광 소속 전모 씨는 27일 아시아투데이와 통화에서 "수원FC 위민을 꺾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가상자산·금융투자업계 잇단 해킹사고…靑 긴급회의 소집

李, 與중진과 만찬…“집권 여당 말·행동 책임 있는 모습..

언론에 사과 요구한 李…“대통령 친구들, 주변에 정책 잘..

李, 농지조사 책임전가 기사에 “보도 윤리 갖고 썼는지..

통일부 “정동영 기쁨조 접대 사실무근”…한미일보 칼럼 작..

유시민, 대통령 또 비판 “尹 자기 집 다 해체했는데,..

올공 현장검증 찾은 張 “147일만 재검표, 의혹 낱낱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