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29일(수)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고위급 채널 가동 전세기 투입… 중동 하늘길 연 '李 실용외교'

중동발(發) 전운이 한반도 너머까지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정교한 외교적 교섭을 통해 하늘길을 열고 우리 국민의 대규모 긴급 철수를 성사시켰다. 군 수송기를 투입하는 물리적 구출 작전에 앞서 상대국과의 고위급 채널을 가동해 민간 전세기를 확보한 이번 대응은 이재명 정부가 강조해 온 '실용 안보'와 '국가 무한 책임'의 결과물로 평가된다.◇72시간의 긴박한 외교 담판… 9일 새벽 교민 206명 인천공항 도착정부와 아랍에미리트(UA..

외교부, 내일 UAE서 전세기 출발 추진…290석 규모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한국인을 태운 전세기가 오는 8일 이륙할 전망이다.외교부는 "UAE와 협의해 290석 규모의 에티하드항공 전세기가 8일 낮 12시(현지 시각) 아부다비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은 이날부터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한다. 중증 환자, 중증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와 필수 동행 인원 등을 우선 선별해 탑승객을 결정할 방침이다.외교부는 탑승객에게 해당 노선에서..

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 등 3곳"…구성 첫 언급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6일 북한 제3의 우라늄 농축시설 소재지로 '구성'을 언급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가동되는 지역으로 영변, 구성, 강선 3곳"이라고 밝혔다. 현재까지 우리 정부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공식 확인한 영변, 강선 외에 구성을 공식석상에서 처음 지목한 것이다. 정 장관은 북한의 핵능력 고도화를 중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조현 "UAE 민항기 6일부터 운항…전세기도 준비"

조현 외교부 장관이 6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한국으로의 민항기가 이날부터 운항할 것이라고 밝혔다.조 장관은 "어젯밤 UAE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UAE의 민항기가 인천까지 바로 출항할 수 있도록 부탁했다"며 "오늘부터 아마 항공 서비스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UAE발 인천행 민항기는 1일 1회 운항할 계획이다. UAE에서 뜨는 전세기도 준비하고 있다. 외교부는 UAE로 전세기를 왕복해 중..

외교부·경찰청 합동신속대응팀 두바이·오만 급파...“국민 안전대피 지원”

외교부는 5일 외교부·경찰청 인원으로 구성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와 오만에 급파된다고 밝혔다. 신속대응팀은 현장에 발이 묶인 여행객 등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대피를 지원할 예정이다. 외교부에 따르면 두바이와 오만으로 각각 파견되는 2개의 신속대응팀에는 중동 지역 및 영사국 근무 경험이 있는 외교부 대사급 2명이 각각 단장으로 파견된다. 여기에 외교부 실무자와 경찰 인력 6명도 합류한다. 정부는 UAE 등에 발이 묶인..

조현 “중동 우리 국민 수송 위해 전세기 띄우는 방안 마련 중”

조현 외교부 장관은 5일 중동에 발이 묶인 우리 국민들의 수송을 위해 전세기를 띄우는 방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조 장관은 이날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군 수송기 투입) 가능성도 있는데 현재로서는 어떤 것이 신속하고 효과적일 것인가 실무적으로 꼼꼼하게 들여다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조 장관에 따르면 현재 10여개국 중동국가에는 1만 7000여 명의 한국인들이 체류 중이다. 이 가운데 단기체류 여행객들은 4000여 명이다...

"대사관 2㎞ 앞까지 공습"… 새벽 안개 뚫고 '필사의 탈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각지에 혼란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과 동포 등 140여 명이 현지 대사관과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 아래 3일(현지시간) 인접국으로 대피했다. 4일 외교당국에 따르면 이란에 체류 중이던 한국인 24명은 3일 이란 국경을 넘어 투르크메니스탄으로의 입국 절차를 마쳤고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과 동포 66명도 같은 날 인접국인 이집트로 대피했다. 이와 함께..

중동 교민들, 이동속도 제한·無인터넷 악조건 속 무사탈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각지에 혼란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과 동포 등 140여 명이 현지 대사관과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 아래 3일(현지시간) 인접국으로 대피했다. 이란에 체류 중이던 한국인 24명은 3일 이란 국경을 넘어 투르크메니스탄으로의 입국 수속을 마쳤고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과 동포 66명도 같은 날 인접국인 이집트로 대피했다. 이와 함께 이집트 단체관광객 47..

이스라엘 교민들도 이집트 무사대피...“안전귀국 지속 지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각지에 혼란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에 체류 중이던 우리국민과 동포 66명이 주이스라엘대사관의 지원 하에 3일 밤 무사히 인접국인 이집트로 대피했다. 3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스라엘 현지 공관원과 공공기관 가족 9명을 포함한 우리 국민 66명이 이집트로 안전하게 이동했다. 이와 함께 단체관광객 47명도 별도로 이스라엘에서 이집트로 이동해 국경에서 합류했다.외교부는 "3일 오후 텔아비브와 예..

외교부 "이란 체류 국민 24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대피"

외교부는 3일 이란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교민 24명이 이날 저녁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무사히 대피했다고 밝혔다.외교부에 따르면 주이란대사관과 현지에 급파돼 있던 외교부 신속대응팀의 지원을 통해 교민들이 대피했다. 임상우 외교부 재외국민보호 및 영사 담당 정부대표가 이끄는 신속대응팀은 지난 2일 오전 현지로 파견돼 우리 국민의 안전한 대피를 돕고 있다. 이번에 대피한 교민 24명은 주이란대사관이 임차한 버스 2대에 나눠서 탑승해 지난 2일 오전 대..

"아버님 돌아가셨어도 고국 품으로"…사할린 동포 2세 영주귀국 문 넓어진다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아픔을 간직한 사할린 동포 가족들의 숙원이었던 '영주귀국 사각지대'가 마침내 해소될 전망이다. 정부는 3일 국무회의를 통해 '사할린동포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사할린 동포 1세가 이미 세상을 떠났더라도, 남겨진 배우자와 자녀 부부가 고국으로 돌아와 정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그동안 영주귀국 지원은 사할린 동포 1세가 생존해 있는 경우에만 그 가족들을 '동반 가족'으..

정부 북핵대표 “美, 전제조건 없이 北대화에 열린 입장”

정연두 외교부 외교전략정보본부장 겸 정부 북핵수석대표는 26일(현지시간) 북미 대화에 대한 미국 정부의 '열린 입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정 본부장은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열린 특파원단과의 간담회에서 "미국이 북한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린 입장에 변함 없음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미 워싱턴DC를 방문 중인 정 본부장은 방미 기간동안 앨리슨 후커(Allison Hooker) 국무부 정무차관, 토마스 디나노(T..

[포토] 외교사절단 맞이하는 우종순 회장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회장(왼쪽)이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신년 리셉션에 앞서 각국 대사들을 맞이하고 있다.

[포토] '2026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신년 리셉션'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대표이사·회장(맨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정사무엘 한문화진흥협회 회장(일곱번째)을 비롯한 40여개국 대사 및 내빈들이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 주한 외교사절단 초청 신년 리셉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안보패키지 美협상단 방한, ‘스케쥴링’ 이슈...지연 아냐”

미 연방 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 등 한미 조인트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 이행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외교부는 '안보패키지' 협상만큼은 큰 문제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특히 미국의 안보패키지 협상단의 방한이 보류됐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외교부 고위당국자는 24일 기자들과 만나 "미국 협상단의 방한은 '보류'가 아니라 '스케쥴링' 이슈"라며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의 측근으로 알려진 마이클 니드햄 미..

트럼프 평화 구상 본격화…가자 재건·다국적군 패키지 제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가 첫 회의를 열고 가자지구 재건과 치안 안정화를 위한 국제 구상을 공식화했다. 재건 자금 조성부터 다국적 안정화 병력 파견까지 포함된 패키지 계획이 제시되면서 미국 주도의 중동 평화 구상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가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각) 워싱턴DC에서 열린 첫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가자지구 재건 및 평화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통일부 “김여정 신속 입장 발표 유의...재발방지 책임있게 추진”

통일부는 19일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의 담화에 대해 "신속한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유의한다"는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의 무인기 사건 관련 유감 표명과 재발방지 발표에 대해 북한이 신속한 입장을 밝힌 것에 유의한다"며 "정동영 장관이 발표한 재발방지조치는 남과 북 모두의 안전과 평화를 지키기 위한 것이므로 정부는 이를 책임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힌다"고..

"대북무인기 침투 재발 사전 차단"… 재차 고개 숙인 정동영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8일 북한에 두 차례에 걸쳐 머리를 숙였다. 윤석열 정부 당시의 대북 무인기 침투와 이재명 정부 들어서 발생한 민간인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을 각각 언급하며 '깊은 유감'을 두 번에 걸쳐 표명한 것이다.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윤석열 정부 당시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을 언급하며 "이재명 정부의 통일부 장관으로서 북측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힌 뒤 민간 차원..

정동영, 北에 재차 ‘깊은 유감’...“9.19 비행금지구역 선제 복원 추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8일 민간인 무인기 대북 침투 사건에 대해 재차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무인기 침투를 금지하는 법개정과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포함한 9.19 남북군사합의의 선제적 복원을 통해 재발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설 연휴 초 안보관계장관 회의에서 민간인의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에 대한 정부 차원의 입장을 표명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 장관은 "(무인기 침투)..

외교부, 쿠바 전역 경보 2단계 ‘여행자제’ 발령

외교부는 13일 쿠바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 2단계를 발령하고 국민들의 쿠바 여행 자제를 당부했다.외교부는 최근 쿠바 내 전력 및 연료 부족 상황이 발생하면서 교통·보건·통신 등 기본적인 생활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여행경보는 1단계 '여행유의', 2단계 '여행자제', 3단계 '철수권고', 4단계 '여행금지', 2단계 이상과 3단계 이하에 준하는 '특별여행주의보' 등 총 다섯단계로 나뉜다.외교부는 "해당 지역을 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계룡대 가혹행위 파동 확산, 피해자 떠나자 가해자..

[단독]논란의 계근단, 무단으로 부대 이탈해 PC방 갔다

조정식 “現 대통령 연임…개헌 논의 대상 아니야”

李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개발… 핵심광물·K-뷰티 큰..

한·브라질, 민항기 공동 개발 시동…李 “항공기 제조 강..

“핵잠은 바다 속 원자로”… 전문가 ‘건조보다 무서운 게..

한·브라질 공동성명…희토류 협력·소고기 시장개방 논의 착..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