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5대 은행과 전세사기 방지 '맞손'
국토교통부는 2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한국부동산원과 '전세사기 방지를 위한 확정일자 정보연계 시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존에 진행 중인 우리은행과의 시범사업을 포함, 시중 5대 은행과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협약은 지난달 2일 발표한 '전세사기 예방 및 피해 지원방안'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임차인의 대항력 효력이 발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