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한국타이어 화재 피해 어린이놀이시설 특별 점검
대전시교육청은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 피해 어린이 놀이시설 12개소에 대해 28~29일 특별 점검에 나선다. 27일 시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특별 점검은 한국안전검사연구원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참여해 부대시설 파손과 위험물질 존재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그 외에 어린이 놀이시설의 연결 상태, 노후정도, 변형 상태, 청결상태, 안전수칙 등 표시상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